거제 동남부농협 10일 창립총회
작성 : 2010년 09월 01일(수) 11:23 가+가-
지난해 9월부터 합병을 준비해온 경남 거제 동부농협과 남부농협이 오는 10일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동부농협과 남부농협은 조합원 총회를 통해 합병을 결의했으며 그동안 두 조합간의 이견을 조율하는 과정을 거쳐 지난 31일 오전 10시 동부농협 회의실에서 창립총회일을 의결했다.
동부농협과 남부농협 설립위원들은 이날 원할한 행사진행을 위해 별도의 행사추진위원을 선임하고 본격적인 합병절차 이행에 들어갔다.
‘동남부농협’은 기존 동부와 남부의 농협 사무실을 그대로 유지하며 조합원에 대한 편의와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동남부농협’ 출범과 함께 조합원 규모와 자산규모 등이 통합됨으로 인해 '자금지원제한', '합병권고'의 불이익이 사라지게 됐으며 농협중앙회와 정부로부터 무이자 자금, 각종 저리자금, 지자체협력사업자금 등의 수혜를 받을 수 있게됐다.
두 농협의 합병에 따른 기대효과로는 △조합규모 확대에 따라 지역조합으로서의 지역경제 발전의 구심체적 역할수행 △조합원을 위한 원활한 농정활동 △조합원의 영농과 생활에 필요한 전문지도 △사업의 효율성과 중첩된 인력과 경비 절감 △경영 효율화를 통해 수익 증대 △조합원 이용고 및 출자배당을 증가 또는 회전출자를 통한 조합의 재무구조 개선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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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농협과 남부농협은 조합원 총회를 통해 합병을 결의했으며 그동안 두 조합간의 이견을 조율하는 과정을 거쳐 지난 31일 오전 10시 동부농협 회의실에서 창립총회일을 의결했다.
동부농협과 남부농협 설립위원들은 이날 원할한 행사진행을 위해 별도의 행사추진위원을 선임하고 본격적인 합병절차 이행에 들어갔다.
‘동남부농협’은 기존 동부와 남부의 농협 사무실을 그대로 유지하며 조합원에 대한 편의와 각종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동남부농협’ 출범과 함께 조합원 규모와 자산규모 등이 통합됨으로 인해 '자금지원제한', '합병권고'의 불이익이 사라지게 됐으며 농협중앙회와 정부로부터 무이자 자금, 각종 저리자금, 지자체협력사업자금 등의 수혜를 받을 수 있게됐다.
두 농협의 합병에 따른 기대효과로는 △조합규모 확대에 따라 지역조합으로서의 지역경제 발전의 구심체적 역할수행 △조합원을 위한 원활한 농정활동 △조합원의 영농과 생활에 필요한 전문지도 △사업의 효율성과 중첩된 인력과 경비 절감 △경영 효율화를 통해 수익 증대 △조합원 이용고 및 출자배당을 증가 또는 회전출자를 통한 조합의 재무구조 개선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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