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경기 지표 개선' 다우지수 0.49%↑...유럽증시·국제유가 상승
주택지표·실적 호전 속에 뉴욕증시 사흘째 상승
작성 : 2010년 09월 03일(금) 08:46 가+가-

뉴욕마감_다음증권
뉴욕증시가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와 잠정주택판매 등의 지표 호조로 인해 3일째 상승 마감했다.
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 지수는 전일대비 50.63포인트(0.49%) 오른 10320.10으로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9.81포인트(0.91%) 상승한 1090.10으로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도 2200.01로 23.17포인트(1.06%) 올랐다.
유럽증시도 상승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FTSE지수는 4.63포인트(0.09%) 상승한 5371.04, 독일의 DAX30 지수는 0.05포인트(0.0%) 내린 6083.85,프랑스의 CAC 40 지수는 11.43포인트(0.2%) 상승한 3631.43으로 장을 마쳤다.
국제유가는 멕시코만 원유 시추시설 폭발사고 여파로 이틀 연속 올랐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에서 9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1.11달러(1.5%) 오른 배럴당 75.02 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뉴욕외환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NDF는 1182.00/1183.00원에 최종 호가되며 마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 지수는 전일대비 50.63포인트(0.49%) 오른 10320.10으로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9.81포인트(0.91%) 상승한 1090.10으로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도 2200.01로 23.17포인트(1.06%) 올랐다.
유럽증시도 상승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FTSE지수는 4.63포인트(0.09%) 상승한 5371.04, 독일의 DAX30 지수는 0.05포인트(0.0%) 내린 6083.85,프랑스의 CAC 40 지수는 11.43포인트(0.2%) 상승한 3631.43으로 장을 마쳤다.
국제유가는 멕시코만 원유 시추시설 폭발사고 여파로 이틀 연속 올랐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에서 9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1.11달러(1.5%) 오른 배럴당 75.02 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뉴욕외환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NDF는 1182.00/1183.00원에 최종 호가되며 마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