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사흘째 강세...제4이통사株 디브이에스↑
코스닥 기관 외국인 동반 매수, 사흘연속 상승
작성 : 2010년 09월 03일(금) 16:50 가+가-

코스닥마감_다음증권
3일 코스닥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이 매수우위를 나타내며 전일 대비 5.30포인트(1.12%) 오른 478.30으로 마감했다.
코스닥 시총 상위종목도 대체로 올랐다. 특히 서울반도체, 네오위즈게임즈, SK컴즈, 에이스디지텍 등이 5% 이상 급등했다. 반면 OCI머티리얼즈, 다음, 포스코켐텍은 소폭 하락했다.
테마주 가운데선 러시아가 곡물 수출 중단 조치를 내년까지 연장했다는 소식이 효성오앤비, 휴바이론, 농우바이오, 세실 등 농업주와 비료주 주가를 끌어올렸다.
종목별로는 디브이에스가 삼영홀딩스(-15.0%)를 대신해 한국모바일 인터넷 컨소시엄(KMI)의 최대주주에 오른다는 루머와 함께 11.7% 뛰었다. 이밖에 SBS콘텐츠허브, IHQ, 네패스, M&M 등이 급등했다. 반면 우경철강, 우원개발 등은 급락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코스닥 시총 상위종목도 대체로 올랐다. 특히 서울반도체, 네오위즈게임즈, SK컴즈, 에이스디지텍 등이 5% 이상 급등했다. 반면 OCI머티리얼즈, 다음, 포스코켐텍은 소폭 하락했다.
테마주 가운데선 러시아가 곡물 수출 중단 조치를 내년까지 연장했다는 소식이 효성오앤비, 휴바이론, 농우바이오, 세실 등 농업주와 비료주 주가를 끌어올렸다.
종목별로는 디브이에스가 삼영홀딩스(-15.0%)를 대신해 한국모바일 인터넷 컨소시엄(KMI)의 최대주주에 오른다는 루머와 함께 11.7% 뛰었다. 이밖에 SBS콘텐츠허브, IHQ, 네패스, M&M 등이 급등했다. 반면 우경철강, 우원개발 등은 급락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