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다우지수 1.24%↑...유럽증시 상승 · 국제유가 하락
뉴욕증시, 고용 호재에 또 상승...4일 연속 올라
작성 : 2010년 09월 04일(토) 08:42 가+가-

뉴욕마감_다음증권
뉴욕증시가 미국의 8월 고용지표 호재에 힘입어 4일째 상승 마감했다.
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 지수는 전일대비 127.83포인트(1.24%) 상승한 1만447.93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3.74포인트(1.53%) 오른 2233.75를, 대형주 중심의 S&P 500 지수는 14.41포인트(1.32%) 상승한 1104.51을 각각 기록했다.
유럽증시도 긍정적인 미국 고용지표에 큰 폭으로 올랐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 증권거래소의 FTSE100 주가지수는 전일 대비 1.06% 오른 5,428.15로,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40 주가지수도 1.12% 상승한 3,672.20으로 장을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의 DAX 주가지수의 종가는 전날보다 0.83% 오른 6,134.62였다.
국제유가는 사흘만에 다시 약세로 돌아섰다. 뉴욕 상업거래소(NYMEX) 12월만기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는 배럴당 전일대비 45센트(0.6%) 내린 74.57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 지수는 전일대비 127.83포인트(1.24%) 상승한 1만447.93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3.74포인트(1.53%) 오른 2233.75를, 대형주 중심의 S&P 500 지수는 14.41포인트(1.32%) 상승한 1104.51을 각각 기록했다.
유럽증시도 긍정적인 미국 고용지표에 큰 폭으로 올랐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 증권거래소의 FTSE100 주가지수는 전일 대비 1.06% 오른 5,428.15로,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40 주가지수도 1.12% 상승한 3,672.20으로 장을 마쳤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의 DAX 주가지수의 종가는 전날보다 0.83% 오른 6,134.62였다.
국제유가는 사흘만에 다시 약세로 돌아섰다. 뉴욕 상업거래소(NYMEX) 12월만기 서부텍사스산중질유(WTI)는 배럴당 전일대비 45센트(0.6%) 내린 74.57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