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日 '슈퍼박테리아' 공포 확산, 백신株 급등...큐로컴, 크리스탈 '上'
작성 : 2010년 09월 06일(월) 09:36 가+가-

큐로컴_다음증권
일본에서 어떤 치료에도 불구하고 1~2일 안에 사망할 정도로 독성이 강한 세균인 '슈퍼박테리아' 감염 환자 9명이 사망한 사실이 전해지면서 6일 오전 관련주들이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6일 오전 9시10분 현재 큐로컴과 크리스탈이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이밖에 동아제약, 파루, 중앙백신, VGX인터, 씨티씨바이오 등 백신주들도 일제히 오름세다.
한편 일본 현지 언론에 따르면 데이쿄대병원에서 슈퍼박테리아에 감염된 46명 중 숨진 환자는 27명이며 이 중 슈퍼박테리아가 직접적인 사인으로 확인된 환자는 9명이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6일 오전 9시10분 현재 큐로컴과 크리스탈이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이밖에 동아제약, 파루, 중앙백신, VGX인터, 씨티씨바이오 등 백신주들도 일제히 오름세다.
한편 일본 현지 언론에 따르면 데이쿄대병원에서 슈퍼박테리아에 감염된 46명 중 숨진 환자는 27명이며 이 중 슈퍼박테리아가 직접적인 사인으로 확인된 환자는 9명이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