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480선 회복...슈퍼박테리아 관련株 '후끈'
코스닥, 외인·기관 사흘째 쌍끌이
작성 : 2010년 09월 06일(월) 16:52 가+가-

코스닥마감_다음증권
6일 코스닥지수는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나흘 연속 상승하며 전 거래일 보다 4.52포인트(0.95%) 오른 482.82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시총 상위종목 중에서는 셀트리온(1.15%), 서울반도체(1.82%), 포스코ICT(0.99%), OCI머티리얼즈(1.31%), 메가스터디(0.70%) 등이 동반상승했다. 반면 SK브로드밴드(-0.93%), 동서(-0.85%), 다음(-1.12%), 네오위즈게임즈(-0.12%) 등은 하락했다.
테마주 가운데선 일본에서 슈퍼박테리아 감염 사망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슈퍼박테리아 관련주가 급등했다. 큐로컴과 크리스탈이 상한가를 기록했고 파루, 씨티씨바이오, 중앙백신 등도 일제히 올랐다. 또 디브이에스, 씨모텍, 자티전자 등 제4이동통신 관련주도 급등했다.
종목별로는 테라리소스가 급등한 반면 유아이에너지, 우원개발, 스페코, 에이스하이텍 등은 급락세를 장을 마쳤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코스닥 시총 상위종목 중에서는 셀트리온(1.15%), 서울반도체(1.82%), 포스코ICT(0.99%), OCI머티리얼즈(1.31%), 메가스터디(0.70%) 등이 동반상승했다. 반면 SK브로드밴드(-0.93%), 동서(-0.85%), 다음(-1.12%), 네오위즈게임즈(-0.12%) 등은 하락했다.
테마주 가운데선 일본에서 슈퍼박테리아 감염 사망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슈퍼박테리아 관련주가 급등했다. 큐로컴과 크리스탈이 상한가를 기록했고 파루, 씨티씨바이오, 중앙백신 등도 일제히 올랐다. 또 디브이에스, 씨모텍, 자티전자 등 제4이동통신 관련주도 급등했다.
종목별로는 테라리소스가 급등한 반면 유아이에너지, 우원개발, 스페코, 에이스하이텍 등은 급락세를 장을 마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