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옵티머스7’, IFA에서 파일전송기능 시연
작성 : 2010년 09월 07일(화) 10:00 가+가-

LG전자가 3일부터 8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고 있는 'IFA 2010' 전시회에서 '옵티머스 7(Optimus)'의 시제품을 통해 '옵티머스 7'의 주요기능 중 하나인 간편한 멀티미디어 파일 전송 기술을 시연했다.
LG전자는 이 기능을 4분기 초 글로벌 시장에 출시하는 ‘옵티머스 7’에 최초 적용할 예정이다.
LG전자 MC(Mobile Communications)연구소 스마트폰 개발실장 박성진 상무는 “다양한 디지털 기기간 콘텐츠를 간편히 공유,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의 니즈가 커지고 있어 이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며 “LG스마트폰이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완성하는 핵심축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LG전자는 이 기능을 4분기 초 글로벌 시장에 출시하는 ‘옵티머스 7’에 최초 적용할 예정이다.
LG전자 MC(Mobile Communications)연구소 스마트폰 개발실장 박성진 상무는 “다양한 디지털 기기간 콘텐츠를 간편히 공유,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의 니즈가 커지고 있어 이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며 “LG스마트폰이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완성하는 핵심축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