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기관매물에 하락...KMI 최대주주, 자티전자 '上'
작성 : 2010년 09월 07일(화) 18:09 가+가-

자티전자_다음증권
7일 코스닥지수는 기관의 매도공세로 인해 전날 보다 2.62포인트(0.54%) 내린 480.20에 거래를 마감했다.
코스닥 시총 상위종목 중에서는 OCI머티리얼즈와 포스코 ICT를 제외한 대부분의 종목이 내린 가운데 셀트리온과 메가스터디의 하락폭이 두드러졌다.
테마주 가운데선 파루, 이연제약, 큐로컴, 중앙백신 등 슈퍼박테리아 관련주가 실제 수혜 효과가 미미하다는 분석 속에 동반 급락했다.
특징주로는 자티전자가 삼영홀딩스를 대신해 제4이동통신인 한국모바일인터넷컨소시엄(KMI)의 최대주주로 올라서면서 상한가를 기록한 반면 디브이에스와 씨모텍은 하한가를 기록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코스닥 시총 상위종목 중에서는 OCI머티리얼즈와 포스코 ICT를 제외한 대부분의 종목이 내린 가운데 셀트리온과 메가스터디의 하락폭이 두드러졌다.
테마주 가운데선 파루, 이연제약, 큐로컴, 중앙백신 등 슈퍼박테리아 관련주가 실제 수혜 효과가 미미하다는 분석 속에 동반 급락했다.
특징주로는 자티전자가 삼영홀딩스를 대신해 제4이동통신인 한국모바일인터넷컨소시엄(KMI)의 최대주주로 올라서면서 상한가를 기록한 반면 디브이에스와 씨모텍은 하한가를 기록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