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이틀째 조정' 480선 아래로...남북경협株 강세
코스닥, 급등피로+유럽발 리스크 '발목'
작성 : 2010년 09월 08일(수) 17:38 가+가-

코스닥마감_네이트증권
8일 코스닥지수는 유럽발 악재와 단기급등에 따른 피로감으로 인해 이틀째 하락세를 보이며 전날 보다 1.60포인트(0.33%) 내린 478.60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시총 상위종목은 혼조세로 마감했다. 셀트리온, SK브로드밴드, 메가스터디, 네오위즈게임즈, SK컴즈, 성광벤드, 주성엔지니어링 등은 오름세를 보인 반면 서울반도체, 포스코ICT, OCI머티리얼즈, 동서, 포스코켐텍 등은 내림세를 기록했다.
테마주 가운데선 로만손, 좋은사람들, 이화전기, 제룡산업 등 남북경제협력 관련주가 정부가 북한에 수해복구물품을 지원한다는 소식 덕에 동반 상승했다.
종목별로는 평화정공, 젬백스, 대아티아이, 쏠리테크 등이 급등한 반면 자티전자, 잘만테크, 하이트로젠파워, 씨모텍 등은 급락세를 면치 못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코스닥 시총 상위종목은 혼조세로 마감했다. 셀트리온, SK브로드밴드, 메가스터디, 네오위즈게임즈, SK컴즈, 성광벤드, 주성엔지니어링 등은 오름세를 보인 반면 서울반도체, 포스코ICT, OCI머티리얼즈, 동서, 포스코켐텍 등은 내림세를 기록했다.
테마주 가운데선 로만손, 좋은사람들, 이화전기, 제룡산업 등 남북경제협력 관련주가 정부가 북한에 수해복구물품을 지원한다는 소식 덕에 동반 상승했다.
종목별로는 평화정공, 젬백스, 대아티아이, 쏠리테크 등이 급등한 반면 자티전자, 잘만테크, 하이트로젠파워, 씨모텍 등은 급락세를 면치 못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