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전기차 ‘블루온(BlueOn)’ 최초 공개
작성 : 2010년 09월 09일(목) 11:29 가+가-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9일(목)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 이만의 환경부 장관 등 정부 주요 관계자와 이현순 현대차 부회장 및 전기차 개발업체 관계자 등 약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최초로 개발된 전기차 ‘블루온(BlueOn)’을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기차 ‘블루온(BlueOn)’ 공개와 더불어 이명박 대통령과 이현순 현대차 부회장이 함께 ‘블루온(BlueOn)’에 탑승해 청와대 경내를 시승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전기차 ‘블루온(BlueOn)’의 공개를 시작으로 현대차는 오는 10월까지 총 30대의 전기차를 지식경제부, 환경부 등 정부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등에 제공해 시범 운행할 계획이며, 이는 2012년 8월까지 약 2년간 충전 인프라 개발 및 검증, 일반 홍보용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공급된 차량들은 오는 11월 개최 예정인 G20 정상회의 행사차량 및 내년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홍보지원차량 등으로 활용돼 국가적인 친환경 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행사에서는 전기차 ‘블루온(BlueOn)’ 공개와 더불어 이명박 대통령과 이현순 현대차 부회장이 함께 ‘블루온(BlueOn)’에 탑승해 청와대 경내를 시승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전기차 ‘블루온(BlueOn)’의 공개를 시작으로 현대차는 오는 10월까지 총 30대의 전기차를 지식경제부, 환경부 등 정부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등에 제공해 시범 운행할 계획이며, 이는 2012년 8월까지 약 2년간 충전 인프라 개발 및 검증, 일반 홍보용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공급된 차량들은 오는 11월 개최 예정인 G20 정상회의 행사차량 및 내년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홍보지원차량 등으로 활용돼 국가적인 친환경 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