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 차세대 글로벌 소형차 '시보레 아베오' 파리모터쇼 데뷔
작성 : 2010년 09월 09일(목) 11:39 가+가-

지엠대우 오토앤테크놀로지(이하 GM DAEWOO)는 글로벌 소형차 시보레 아베오(Chevrolet Aveo, 국내판매명: 젠트라, 젠트라엑스) 의 새 모델이 오는 30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2010 파리모터쇼(2010 Paris Mondial de L’Automobile)’에 공개된다고 밝혔다.
지난 2010 북미 국제 오토쇼와 제네바 모터쇼에 쇼카(Show Car)로 공개된 바 있는 ‘시보레 아베오 RS’를 기반으로 개발된 차세대 글로벌 소형차 양산 모델은 이번 파리모터쇼에 공개될 7인승 MPV 올란도(Orlando), 크루즈(Cruze) 해치백과 함께 시보레 브랜드가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신차 중 하나.
GM대우의 글로벌 소형차 개발본부인 GM DAEWOO가 개발과 디자인을 주도한 차세대 글로벌 소형차 시보레 아베오는 상하로 구분된 시보레 그릴 디자인과 어우러진 돌출형 외부 노출 헤드램프가 강렬한 첫 인상을 준다.
또한 높아진 벨트라인(Belt Line)과 짧은 뒷바퀴 오버행(Overhang),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에 적용된 바 있는 숨겨진 뒷문 손잡이, 바디인/휠아웃(Body-in/ Wheels-out) 스타일 등이 역동적이면서도 안정된 모습을 연출한다.
핫해치(Hot hatchback) 스타일에 어울리는 젊은 고객층은 물론, 여유로운 실내 공간으로 패밀리카 시장까지 겨냥한 아베오 새 모델은 내년 초 국내 출시 후, 5도어 해치백과 4도어 세단이 나란히 내년 여름, 유럽시장에 출시될 계획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010 북미 국제 오토쇼와 제네바 모터쇼에 쇼카(Show Car)로 공개된 바 있는 ‘시보레 아베오 RS’를 기반으로 개발된 차세대 글로벌 소형차 양산 모델은 이번 파리모터쇼에 공개될 7인승 MPV 올란도(Orlando), 크루즈(Cruze) 해치백과 함께 시보레 브랜드가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신차 중 하나.
GM대우의 글로벌 소형차 개발본부인 GM DAEWOO가 개발과 디자인을 주도한 차세대 글로벌 소형차 시보레 아베오는 상하로 구분된 시보레 그릴 디자인과 어우러진 돌출형 외부 노출 헤드램프가 강렬한 첫 인상을 준다.
또한 높아진 벨트라인(Belt Line)과 짧은 뒷바퀴 오버행(Overhang),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에 적용된 바 있는 숨겨진 뒷문 손잡이, 바디인/휠아웃(Body-in/ Wheels-out) 스타일 등이 역동적이면서도 안정된 모습을 연출한다.
핫해치(Hot hatchback) 스타일에 어울리는 젊은 고객층은 물론, 여유로운 실내 공간으로 패밀리카 시장까지 겨냥한 아베오 새 모델은 내년 초 국내 출시 후, 5도어 해치백과 4도어 세단이 나란히 내년 여름, 유럽시장에 출시될 계획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