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만기일 불구 상승...기준금리 동결에 보험株↓, 건설株↑
코스피, '네 마녀의 심술' 없이 상승 마감...1784.36(5.14P↑)
작성 : 2010년 09월 09일(목) 17:15 가+가-

코스피마감_네이트증권
9일 코스피지수는 금통위의 기준금리 인상과 선물옵션 동시만기에도 불구하고 전날보다 5.14포인트(0.29%) 1784.36으로 거래를 마쳤다.
업종별로는 기계(1.35%), 유통업(2.29%), 서비스업(1.80%) 등은 상승했지만 의료정밀(-2.21%), 운수창고(-1.13%) 등은 하락했다.
특히 기준금리 동결에 업종간 희비가 엇갈렸다. 대한생명, 메리츠화재, 삼성생명, 동양생명보험, 코리안리 등 보험업체들이 약세를 보인 반면 기준금리 동결이 부동산 경기 활성화에 대한 정부의 강한 의지로 해석되며 GS건설, 대림산업, 현대산업, 현대건설 등 건설주는 강세를 나타냈다.
코스피 시총 상위종목 중에는 포스코, 신한지주, KB금융이 오름세를 나타냈고 삼성전자, 현대차, 현대모비스, 삼성생명, 현대중공업, 한국전력이 약세를 나타냈다. LG화학은 보합 마감했다.
종목별로는 실적개선 기대감에 풍산과 풍산홀딩스가 52주 신고가를 경신한 것을 비롯해 보령제약, 대성홀딩스, 한진중공업 등이 급등한 반면 상장 첫날 하한가를 기록한 다산리츠를 비롯해 삼영홀딩스, 서울식품, 삼양옵틱스, 일경 등은 급락세를 연출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업종별로는 기계(1.35%), 유통업(2.29%), 서비스업(1.80%) 등은 상승했지만 의료정밀(-2.21%), 운수창고(-1.13%) 등은 하락했다.
특히 기준금리 동결에 업종간 희비가 엇갈렸다. 대한생명, 메리츠화재, 삼성생명, 동양생명보험, 코리안리 등 보험업체들이 약세를 보인 반면 기준금리 동결이 부동산 경기 활성화에 대한 정부의 강한 의지로 해석되며 GS건설, 대림산업, 현대산업, 현대건설 등 건설주는 강세를 나타냈다.
코스피 시총 상위종목 중에는 포스코, 신한지주, KB금융이 오름세를 나타냈고 삼성전자, 현대차, 현대모비스, 삼성생명, 현대중공업, 한국전력이 약세를 나타냈다. LG화학은 보합 마감했다.
종목별로는 실적개선 기대감에 풍산과 풍산홀딩스가 52주 신고가를 경신한 것을 비롯해 보령제약, 대성홀딩스, 한진중공업 등이 급등한 반면 상장 첫날 하한가를 기록한 다산리츠를 비롯해 삼영홀딩스, 서울식품, 삼양옵틱스, 일경 등은 급락세를 연출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