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지표 개선' 다우지수 28P↑...유럽증시 상승 · 국제유가 하락
고용·무역수지 예상보다 호전, 뉴욕증시 소폭 ↑
작성 : 2010년 09월 10일(금) 08:32 가+가-

뉴욕마감_다음증권
뉴욕증시가 미국 고용 지표와 무역 지표 호재 속에 소폭 상승 마감했다.
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 지수는 전날보다 28.23포인트(0.27%) 오른 10,415.24에 거래를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 역시 5.31포인트(0.48%) 상승한 1,104.18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7.33포인트(0.33%) 오른 2,236.20을 각각 기록했다.
유럽증시도 미국 경제지표 개선과 금융권에 대한 우려 완화로 상승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1.19% 오른 5494.16, 독일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는 0.93% 상승한 6221.52로 마감했고,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1.22% 뛴 3722.15로 장을 마쳤다.
국제유가는 석유 재고량 증가 소식으로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되고 있는 10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80센트(0.6%) 떨어진 배럴당 74.2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뉴욕외환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차액결제선물환(NDF)은 1169.0/1170.0원에 최종 호가되며 마감됐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 지수는 전날보다 28.23포인트(0.27%) 오른 10,415.24에 거래를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 역시 5.31포인트(0.48%) 상승한 1,104.18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7.33포인트(0.33%) 오른 2,236.20을 각각 기록했다.
유럽증시도 미국 경제지표 개선과 금융권에 대한 우려 완화로 상승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1.19% 오른 5494.16, 독일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는 0.93% 상승한 6221.52로 마감했고,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1.22% 뛴 3722.15로 장을 마쳤다.
국제유가는 석유 재고량 증가 소식으로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되고 있는 10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80센트(0.6%) 떨어진 배럴당 74.2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뉴욕외환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차액결제선물환(NDF)은 1169.0/1170.0원에 최종 호가되며 마감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