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1800선 돌파...증권株↑, 보험株↓
코스피 1800선 안착에 증시 추가상승 기대감
작성 : 2010년 09월 10일(금) 19:12 가+가-

코스피마감_네이트증권
10일 코스피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수에 전날보다 18.22포인트(1.02%) 오른 1802.58을 기록, 2년3개월여 만에 1800선을 돌파했다.
코스피 시총 상위 종목 중에는 삼성전자, LG화학, 현대중공업, 신한지주 등 대부분의 종목들이 강세를 보였다. 반면 포스코, 현대차, 현대모비스, 삼성생명은 약세를 보였다.
종목별로는 지수 상승에 따른 거래량 증가 등으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대우증권, 삼성증권, 우리투자증권 등 증권주가 급등했다. 또 정제마진 개선 기대감에 GS, SK에너지, 에쓰오일 등 정유주가 일제히 올랐다.
반면 기준금리 동결 충격에 삼성생명, 현대해상, LIG손해보험, 동부화재, 메리츠화재 등 보험주들이 전날에 약세를 이어갔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코스피 시총 상위 종목 중에는 삼성전자, LG화학, 현대중공업, 신한지주 등 대부분의 종목들이 강세를 보였다. 반면 포스코, 현대차, 현대모비스, 삼성생명은 약세를 보였다.
종목별로는 지수 상승에 따른 거래량 증가 등으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대우증권, 삼성증권, 우리투자증권 등 증권주가 급등했다. 또 정제마진 개선 기대감에 GS, SK에너지, 에쓰오일 등 정유주가 일제히 올랐다.
반면 기준금리 동결 충격에 삼성생명, 현대해상, LIG손해보험, 동부화재, 메리츠화재 등 보험주들이 전날에 약세를 이어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