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슈퍼모델과 함께하는 쏘나타 출사대회’ 개최
“2011년형 쏘나타와 2010 슈퍼모델이 함께 만들어낸 멋진 포토제닉의 세계로!”
작성 : 2010년 09월 12일(일) 12:41 가+가-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지난 11일 파주 영어마을에서 쏘나타 고객, 사진동호회 회원 등이 참가한 가운데 ‘2010 슈퍼모델과 함께하는 쏘나타 출사대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국내 최대 사진동호회 SLR클럽 회원과 자동차사진 전문 블로거, 쏘나타 고객 등 총 300여명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이 2011년형 쏘나타와 2010 슈퍼모델 36명을 모델로 이국적 분위기의 파주 영어마을 곳곳에서 멋진 사진을 연출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특히, Sleek(모던&세련), Smart(진취&혁신), Sporty(날렵&발랄)의 세 콘셉트로 구분된 각 포토존별로 모델의 복장 및 쏘나타의 색상 등을 다르게 구성하며 다양한 느낌의 사진연출이 가능토록 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대회 참가자들은 본인의 기량을 맘껏 뽐내는 한편, 2010 슈퍼모델과의 포토타임 및 쏘나타의 우수한 상품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출사대회의 색다른 재미를 마음껏 만끽했다.
현대차는 1차 심사를 통과한 30여 작품을 홈페이지에 전시하고, 홈페이지 방문고객들의 투표를 거쳐 최종 10명의 수상자들에게 1등 100만원을 포함, 총 400만원의 상금과 HP 프리미엄 넷북 등을 상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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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사진동호회 SLR클럽 회원과 자동차사진 전문 블로거, 쏘나타 고객 등 총 300여명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이 2011년형 쏘나타와 2010 슈퍼모델 36명을 모델로 이국적 분위기의 파주 영어마을 곳곳에서 멋진 사진을 연출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특히, Sleek(모던&세련), Smart(진취&혁신), Sporty(날렵&발랄)의 세 콘셉트로 구분된 각 포토존별로 모델의 복장 및 쏘나타의 색상 등을 다르게 구성하며 다양한 느낌의 사진연출이 가능토록 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대회 참가자들은 본인의 기량을 맘껏 뽐내는 한편, 2010 슈퍼모델과의 포토타임 및 쏘나타의 우수한 상품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짐으로써 출사대회의 색다른 재미를 마음껏 만끽했다.
현대차는 1차 심사를 통과한 30여 작품을 홈페이지에 전시하고, 홈페이지 방문고객들의 투표를 거쳐 최종 10명의 수상자들에게 1등 100만원을 포함, 총 400만원의 상금과 HP 프리미엄 넷북 등을 상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