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다우지수 0.17%↑...유럽증시 상승· 국제유가 하락
작성 : 2010년 09월 15일(수) 08:27 가+가-

뉴욕마감_다음증권
뉴욕증시가 경제지표 호전 등 호재에도 불구하고, 유럽 경제에 대한 우려가 되살아 나면서 약보합 수준에서 마감했다.
14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17.64포인트(0.17%) 내린 1만526.49로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4.06(0.18%) 상승한 2289.77를 기록했고,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일대비 0.80포인트(0.07%) 내린 1121.10로 장을 마감했다.
유럽증시는 등락을 거듭하다 소폭 상승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FTSE100 지수는 전일대비 1.88포인트(0.03%) 상승한 5567.41을, 프랑스 CAC40 지수는 7.25포인트(0.19%) 오른 3774.40을, 독일 DAX30 지수는 13.73포인트(0.22%) 뛴 6275.41을 각각 기록했다.
국제유가는 엔브릿지 송유관의 보수공사 마무리로 수입 재개 소식이 전해지며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되고 있는 10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일대비 39센트(0.5%) 하락한 76.80달러로 마감했다.
한편 뉴욕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차액결제선물환(NDF)은 1160.0/1161.0원에 최종 호가되며 마감됐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4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17.64포인트(0.17%) 내린 1만526.49로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4.06(0.18%) 상승한 2289.77를 기록했고,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일대비 0.80포인트(0.07%) 내린 1121.10로 장을 마감했다.
유럽증시는 등락을 거듭하다 소폭 상승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FTSE100 지수는 전일대비 1.88포인트(0.03%) 상승한 5567.41을, 프랑스 CAC40 지수는 7.25포인트(0.19%) 오른 3774.40을, 독일 DAX30 지수는 13.73포인트(0.22%) 뛴 6275.41을 각각 기록했다.
국제유가는 엔브릿지 송유관의 보수공사 마무리로 수입 재개 소식이 전해지며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되고 있는 10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일대비 39센트(0.5%) 하락한 76.80달러로 마감했다.
한편 뉴욕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차액결제선물환(NDF)은 1160.0/1161.0원에 최종 호가되며 마감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