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경남·울산지역 복지시설 20곳에 ‘사랑나눔성금’ 지원
경남·울산·부산지역 20개 복지시설에 사랑나눔성금 전달
작성 : 2010년 09월 15일(수) 15:51 가+가-

경남은행 박재노 노조위원장(사진 오른쪽 두번째)과 김형동 지역공헌부장(사진 왼쪽 첫번째)이 김은희 성로원 원장에게 ‘사랑나눔성금 기증서’를 전달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경남은행 전 임직원이 월급여의 끝전을 적립해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경남·울산·부산지역 복지시설 20곳에 ‘사랑나눔성금’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마련된 사랑나눔성금은 경남은행 2천 2백여 전 임직원 월급여의 일정액(끝전)을 적립한 백합나눔회기금으로 마련됐다.
15일 오후 경남은행 박재노 노조위원장과 김형동 지역공헌부장은 사회복지법인 성로원(마산합포구 교방동)을 방문해 김은희 원장에게 ‘사랑나눔성금 기증서’를 전달했다.
경남은행 박재노 노조위원장은 “경남은행 전임직원의 나눔 실천으로 마련된 사랑나눔성금이 복지시설 어르신들께 작은 추석선물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경남·울산·부산지역 복지시설 20곳에 ‘사랑나눔성금’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마련된 사랑나눔성금은 경남은행 2천 2백여 전 임직원 월급여의 일정액(끝전)을 적립한 백합나눔회기금으로 마련됐다.
15일 오후 경남은행 박재노 노조위원장과 김형동 지역공헌부장은 사회복지법인 성로원(마산합포구 교방동)을 방문해 김은희 원장에게 ‘사랑나눔성금 기증서’를 전달했다.
경남은행 박재노 노조위원장은 “경남은행 전임직원의 나눔 실천으로 마련된 사랑나눔성금이 복지시설 어르신들께 작은 추석선물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