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지표 개선' 다우지수 1.9%↑...유럽증시 · 국제유가 상승
작성 : 2010년 09월 25일(토) 10:51 가+가-

뉴욕마감_다음증권
뉴욕증시가 제조업 경기 호전 기대감에 급등했다. 24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197.84포인트(1.86%) 상승한 1만860.26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3.81포인트(2.12%) 오른1148.6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54.14포인트(2.33%) 뛴 2381.22에 장을 마감했다.
유럽증시는 미국발 호재에 나흘 만에 반등했다. 특히 독일의 기업환경지수가 예상 밖의 개선세를 보인 점이 호재로 작용했다. 각국별로는 영국의 FTSE 지수는 51.40포인트(0.93%) 상승한 5598.48을, 독일의 DAX 지수는 113.59포인트(1.84%) 오른 6298.3을, 프랑스의 CAC 40 지수는 71.87포인트(1.94%) 상승한 3782.48을 각각 기록했다.
국제유가는 달러화 약세와 미 증시 상승 영향으로 강세를 보였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1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직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1달러 31센트 상승한 76달러 49센트로 거래를 마쳤다.
한편 뉴욕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차액결제선물환(NDF)은 1152.25원에 최종 호가되며 마감됐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유럽증시는 미국발 호재에 나흘 만에 반등했다. 특히 독일의 기업환경지수가 예상 밖의 개선세를 보인 점이 호재로 작용했다. 각국별로는 영국의 FTSE 지수는 51.40포인트(0.93%) 상승한 5598.48을, 독일의 DAX 지수는 113.59포인트(1.84%) 오른 6298.3을, 프랑스의 CAC 40 지수는 71.87포인트(1.94%) 상승한 3782.48을 각각 기록했다.
국제유가는 달러화 약세와 미 증시 상승 영향으로 강세를 보였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1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직전 거래일보다 배럴당 1달러 31센트 상승한 76달러 49센트로 거래를 마쳤다.
한편 뉴욕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차액결제선물환(NDF)은 1152.25원에 최종 호가되며 마감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