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피로감 누적' 다우지수 0.44%↓...유럽증시 약세 · 국제유가 상승
작성 : 2010년 09월 28일(화) 08:25 가+가-

뉴욕마감_다음증권
뉴욕증시가 단기 급등에 따른 피로감 누적과 차익매물이 출회되며 주가가 하락했다.
27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지난주 종가보다 48.22포인트(0.44%) 하락한 10,812.04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 500 지수는 6.51포인트(0.57%) 내린 1,142.16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1.45포인트(0.48%) 하락한 2,369.77을 각각 기록했다.
유럽증시도 단기급등과 향후 경기 전망 우려에 일제히 하락했다. 각국별로는 영국증시 FTSE100 지수는 25.069포인트(0.45%) 내린 5573.42로 거래를 마쳤고, 독일 DAX30 지수는 19.41포인트(0.31%) 하락한 6278.89로, 프랑스의 CAC40 지수는 16.32포인트(0.43%) 내린 3766.16으로 마감했다.
국제유가는 소폭 상승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11월 인도분 가격은 전일대비 배럴당 3센트 상승한 76.51달러에 마감했다.
한편 뉴욕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차액결제선물환(NDF)은 1148.50원에 최종 호가되며 마감됐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7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지난주 종가보다 48.22포인트(0.44%) 하락한 10,812.04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 500 지수는 6.51포인트(0.57%) 내린 1,142.16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1.45포인트(0.48%) 하락한 2,369.77을 각각 기록했다.
유럽증시도 단기급등과 향후 경기 전망 우려에 일제히 하락했다. 각국별로는 영국증시 FTSE100 지수는 25.069포인트(0.45%) 내린 5573.42로 거래를 마쳤고, 독일 DAX30 지수는 19.41포인트(0.31%) 하락한 6278.89로, 프랑스의 CAC40 지수는 16.32포인트(0.43%) 내린 3766.16으로 마감했다.
국제유가는 소폭 상승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11월 인도분 가격은 전일대비 배럴당 3센트 상승한 76.51달러에 마감했다.
한편 뉴욕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차액결제선물환(NDF)은 1148.50원에 최종 호가되며 마감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