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경기부양 기대' 다우지수 0.43%↑...유럽증시 보합 · 국제유가 하락
작성 : 2010년 09월 29일(수) 08:28 가+가-

뉴욕마감_다음증권
뉴욕증시가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경기 부양조치에 대한 기대감과 제약업체들의 실적 호전, 인수합병 소식 등에 힘입어 소폭 상승했다.
28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일보다 46.10포인트(0.43%) 상승한 10,858.14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 500 지수는 5.54포인트(0.49%) 오른 1,147.70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9.82포인트(0.41%) 상승한 2,379.59를 각각 기록했다.
유럽증시는 보합권의 혼조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일보다 5.02포인트(0.09%) 오른 5578.44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프랑스 CAC 40 지수는 전날보다 3.81포인트(0.10%) 떨어진 3762.35, 독일 DAX 30 지수는 2.80포인트(0.05%) 하락한 6276.09로 장을 마쳤다.
국제유가는 미국의 휘발유 수요가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에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11월 인도분 가격은 전일대비 배럴당 34센트(0.4%) 내린 76.18 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뉴욕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차액결제선물환(NDF)은 1146.75원에 최종 호가되며 마감됐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8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일보다 46.10포인트(0.43%) 상승한 10,858.14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 500 지수는 5.54포인트(0.49%) 오른 1,147.70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9.82포인트(0.41%) 상승한 2,379.59를 각각 기록했다.
유럽증시는 보합권의 혼조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일보다 5.02포인트(0.09%) 오른 5578.44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프랑스 CAC 40 지수는 전날보다 3.81포인트(0.10%) 떨어진 3762.35, 독일 DAX 30 지수는 2.80포인트(0.05%) 하락한 6276.09로 장을 마쳤다.
국제유가는 미국의 휘발유 수요가 감소할 것이라는 전망에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11월 인도분 가격은 전일대비 배럴당 34센트(0.4%) 내린 76.18 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한편 뉴욕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차액결제선물환(NDF)은 1146.75원에 최종 호가되며 마감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