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거제시금고 재 선정
작성 : 2010년 10월 01일(금) 14:22 가+가-
거제시는 30일, 농협중앙회 거제시지부를 2011년부터 2013년까지 3년 동안 시금고를 운영하게 될 금융기관으로 지정했다.
거제시 금고지정 심의위원회는 시금고 지정 제안서를 제출했던 3개 금융기관의 제안서를 평가해 농협을 1순위, 경남은행을 2순위, 신한은행을 3순위로 각각 결정했다. 심의에는 회계사, 변호사, 세무사, 시의원, 대학교수 및 관계공무원 등 위원 9명 모두 참여했다.
시는 금고지정 심의위원회의 심의결과를 바탕으로 농협을 주금고로, 경남은행과 국민은행을 부금고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2011년부터 2013년까지 3년간 농협은 거제시의 일반회계와 특별회계(주택사업특별회계 제외)를 관리하게 되며, 경남은행은 기금회계, 국민은행은 주택사업특별회계를 맡게 된다.
시는 10월 1일 시 금고 지정사항을 공고하고, 10월중에 이들 은행과 시금고 약정계약을 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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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금고지정 심의위원회는 시금고 지정 제안서를 제출했던 3개 금융기관의 제안서를 평가해 농협을 1순위, 경남은행을 2순위, 신한은행을 3순위로 각각 결정했다. 심의에는 회계사, 변호사, 세무사, 시의원, 대학교수 및 관계공무원 등 위원 9명 모두 참여했다.
시는 금고지정 심의위원회의 심의결과를 바탕으로 농협을 주금고로, 경남은행과 국민은행을 부금고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2011년부터 2013년까지 3년간 농협은 거제시의 일반회계와 특별회계(주택사업특별회계 제외)를 관리하게 되며, 경남은행은 기금회계, 국민은행은 주택사업특별회계를 맡게 된다.
시는 10월 1일 시 금고 지정사항을 공고하고, 10월중에 이들 은행과 시금고 약정계약을 체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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