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스마트폰 '옵티머스 원' 출시
작성 : 2010년 10월 03일(일) 11:57 가+가-

LG전자 모델들이 '국민 스마트폰' 옵티머스 원을 선보이고 있다. 국산 스마트폰 최초로 안드로이드 2.2버전을 탑재한 옵티머스원은 이동통신 3사를 통해 3일부터 순차 출시된다. 가격은 60만원대 중반
LG전자가 국내 제조사 최초로 안드로이드 2.2(프로요) 버전을 탑재한 ‘옵티머스 원(Optimus One with Google™, 모델명: LG-SU370/KU3700/LU3700)’을 이동통신 3사를 통해 3일부터 출시한다.
옵티머스 원은 ▲국산 최초 안드로이드 2.2버전 ▲인체공학적 디자인에 국내최다 5개 색상 ▲스마트폰 초심자를 위한 생활밀착형 앱을 적용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국민 스마트폰’이다.
이와 같은 제품 콘셉트에 맞춰 ‘최선, 최상’을 뜻하는 라틴어 ‘Optimus’에 모두가 함께 쓰는 ‘하나’의 스마트폰이라는 의미로 ‘One’을 덧붙였다. 한국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포함 90여개국 120개 비즈니스 파트너를 통해 순차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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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 원은 ▲국산 최초 안드로이드 2.2버전 ▲인체공학적 디자인에 국내최다 5개 색상 ▲스마트폰 초심자를 위한 생활밀착형 앱을 적용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국민 스마트폰’이다.
이와 같은 제품 콘셉트에 맞춰 ‘최선, 최상’을 뜻하는 라틴어 ‘Optimus’에 모두가 함께 쓰는 ‘하나’의 스마트폰이라는 의미로 ‘One’을 덧붙였다. 한국을 시작으로 북미, 유럽 포함 90여개국 120개 비즈니스 파트너를 통해 순차 출시 예정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