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BOJ+지표 효과' 다우지수 1.80%↑...유럽증시 · 국제유가 상승
작성 : 2010년 10월 06일(수) 07:59 가+가-

뉴욕마감_다음증권
뉴욕증시가 일본은행(BOJ)이 기준금리를 기존 0.10%에서 0~0.10포인트로 변경했다는 소식과 9월 공급자관리협회(ISM) 비제조업 지수가 기대 이상으로 나타나면서 급등했다.
5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장대비 193.45포인트(1.80%) 상승한 10,944.70에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23.72포인트(2.09%) 뛴 1,160.75를 기록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 역시 55.31포인트(2.36%) 오른 2,399.83에 거래를마쳤다.
유럽증시는 미국의 서비스업지표가 개선된 점을 호재로 7거래일만에 상승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증시의 FTSE100 지수는 79.79포인트(1.44%) 오른 5635.76을, 프랑스증시의 CAC40 지수는 82.12포인트(2.25%) 뛴 3731.93을, 독일증시의 DAX30 지수는 81.62포인트(1.33%) 상승한 6215.83을 각각 기록했다.
국제유가도 BOJ의 기준금리 인하와 미국의 9월 비제조업 지수의 예상 밖 호조로 급등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11월 인도분 가격은 전일대비 1.35달러(1.7%) 상승한 배럴당 82.82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한편 뉴욕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차액결제선물환(NDF)은 1,124.50원에 최종 호가되며 마감됐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5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장대비 193.45포인트(1.80%) 상승한 10,944.70에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23.72포인트(2.09%) 뛴 1,160.75를 기록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 역시 55.31포인트(2.36%) 오른 2,399.83에 거래를마쳤다.
유럽증시는 미국의 서비스업지표가 개선된 점을 호재로 7거래일만에 상승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증시의 FTSE100 지수는 79.79포인트(1.44%) 오른 5635.76을, 프랑스증시의 CAC40 지수는 82.12포인트(2.25%) 뛴 3731.93을, 독일증시의 DAX30 지수는 81.62포인트(1.33%) 상승한 6215.83을 각각 기록했다.
국제유가도 BOJ의 기준금리 인하와 미국의 9월 비제조업 지수의 예상 밖 호조로 급등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11월 인도분 가격은 전일대비 1.35달러(1.7%) 상승한 배럴당 82.82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한편 뉴욕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차액결제선물환(NDF)은 1,124.50원에 최종 호가되며 마감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