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다우지수 0.17%↓, 알코아 기대감...유럽증시 보합 · 국제유가 하락
작성 : 2010년 10월 08일(금) 08:36 가+가-

뉴욕마감_다음증권
뉴욕증시가 지지부진한 흐름 속에 이틀 연속 혼조세로 마감했다. 하지만 미국 최대 알루미늄 생산업체 알코아가 시장전망치를 웃도는 3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어닝시즌의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7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9.07포인트(-0.17%) 하락한 1만948.58로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01포인트(0.13%) 오른 2383.67을,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1.91포인트(-0.16%) 하락한 1158.06으로 마감했다.
유럽증시도 미국의 9월 고용지표 발표를 하루 앞두고 관망세를 보이며 보합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의 FTSE 지수는 19.26포인트(0.34%) 떨어진 5662.13을, 독일의 DAX 지수는 5.52포인트(0.09%) 오른 6276.25를, 프랑스의 CAC 40 지수는 5.56포인트(0.15%) 상승한 3770.47을 각각 기록했다.
국제유가는 5개월래 최고치를 경신한 부담감과 달러화의 반등으로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11월 인도분 가격은 전일대비 1.56달러(-1.87%) 하락한 81.67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한편 뉴욕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차액결제선물환(NDF)은 1124.00원에 최종 호가되며 마감됐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7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9.07포인트(-0.17%) 하락한 1만948.58로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01포인트(0.13%) 오른 2383.67을,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1.91포인트(-0.16%) 하락한 1158.06으로 마감했다.
유럽증시도 미국의 9월 고용지표 발표를 하루 앞두고 관망세를 보이며 보합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의 FTSE 지수는 19.26포인트(0.34%) 떨어진 5662.13을, 독일의 DAX 지수는 5.52포인트(0.09%) 오른 6276.25를, 프랑스의 CAC 40 지수는 5.56포인트(0.15%) 상승한 3770.47을 각각 기록했다.
국제유가는 5개월래 최고치를 경신한 부담감과 달러화의 반등으로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11월 인도분 가격은 전일대비 1.56달러(-1.87%) 하락한 81.67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한편 뉴욕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차액결제선물환(NDF)은 1124.00원에 최종 호가되며 마감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