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다우지수 11,000 돌파..유럽증시 혼조 · 국제유가 상승
작성 : 2010년 10월 09일(토) 10:31 가+가-

뉴욕마감_다음증권
뉴욕증시가 미국의 고용 악화로 연방준비제도(Fed)가 추가적인 양적 완화조치를 취할 거라는 기대감에 상승했다.
8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7.90포인트(0.53%) 상승한 11,006.50에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일보다 7.09포인트(0.61%) 오른 1,165.15를 기록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8.24포인트(0.77%) 뛴 2,401.91에 거래를 마쳤다.
유럽증시는 이틀 연속 혼조세를 보였다. 각국별로는 영국증시의 FTSE 지수는 4.52포인트(0.08%) 떨어진 5657.61을, 독일증시의 DAX 지수는 15.42포인트(0.25%) 오른 6291.67을, 프랑스증시의 CAC 40 지수는 7.29포인트(0.19%) 하락한 3763.18을 각각 기록했다.
한편 국제유가는 달러화 약세 및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경기부양책 조기 시행 기대감으로 상승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11월 인도분 가격은 전날 대비 99센트(1.21%) 오른 배럴당 82.66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8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7.90포인트(0.53%) 상승한 11,006.50에 마감했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일보다 7.09포인트(0.61%) 오른 1,165.15를 기록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8.24포인트(0.77%) 뛴 2,401.91에 거래를 마쳤다.
유럽증시는 이틀 연속 혼조세를 보였다. 각국별로는 영국증시의 FTSE 지수는 4.52포인트(0.08%) 떨어진 5657.61을, 독일증시의 DAX 지수는 15.42포인트(0.25%) 오른 6291.67을, 프랑스증시의 CAC 40 지수는 7.29포인트(0.19%) 하락한 3763.18을 각각 기록했다.
한편 국제유가는 달러화 약세 및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경기부양책 조기 시행 기대감으로 상승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11월 인도분 가격은 전날 대비 99센트(1.21%) 오른 배럴당 82.66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