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다우지수 0.04%↑...유럽증시 상승 · 국제유가 하락
작성 : 2010년 10월 12일(화) 08:34 가+가-

뉴욕마감_다음증권
뉴욕증시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유지되며 보합세로 마감했다
1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3.86포인트(0.04%) 상승한 1만1010.34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42포인트(0.02%) 오른 2402.33을,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0.17포인트(0.01%) 뛴 1165.32를 각각 기록했다.
유럽증시는 미국 통화 당국의 적극적인 양적 완화 기대감에 오름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증시의 FTSE100 지수는 14.79포인트(0.26%) 오른 5672.40을, 프랑스증시의 CAC40 지수는 5.31포인트(0.14%) 뛴 3768.49를, 독일증시의 DAX30 지수는 17.84포인트(0.28%) 상승한 6309.51을 각각 기록했다.
국제유가는 달러 강세에 하락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11월 인도분 가격은 지난주말보다 배럴당 25센트 내린 82.41달러에 거래됐다.
한편 뉴욕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차액결제선물환(NDF)은 1,121.25원에 최종 호가되며 마감됐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1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3.86포인트(0.04%) 상승한 1만1010.34를,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42포인트(0.02%) 오른 2402.33을,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0.17포인트(0.01%) 뛴 1165.32를 각각 기록했다.
유럽증시는 미국 통화 당국의 적극적인 양적 완화 기대감에 오름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증시의 FTSE100 지수는 14.79포인트(0.26%) 오른 5672.40을, 프랑스증시의 CAC40 지수는 5.31포인트(0.14%) 뛴 3768.49를, 독일증시의 DAX30 지수는 17.84포인트(0.28%) 상승한 6309.51을 각각 기록했다.
국제유가는 달러 강세에 하락 마감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11월 인도분 가격은 지난주말보다 배럴당 25센트 내린 82.41달러에 거래됐다.
한편 뉴욕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차액결제선물환(NDF)은 1,121.25원에 최종 호가되며 마감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