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대래 조달청장, 경남지역 중소 조달업체 방문 간담회
작성 : 2010년 10월 21일(목) 19:16 가+가-

노대래 조달청장이 21일(목) 경남 김해시 주촌면 우수조달물품업체인 (주)하이스텐을 방문하고 경남지역 우수조달물품업체들과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중소기업들이 현장에서 느끼고 있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기술경쟁력을 갖춘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참여업체들은 ▲중기제품의 분리발주 확대 ▲기술개발기간을 고려한 우수조달물품 지정기간의 탄력적 적용 ▲ 신기술제품 공공구매제도 활성화 방안 ▲우수제품 우선구매 확대 등을 건의하고 “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협력을 뒷받침하기 위해서도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기업에 대한 정부차원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았다.
노대래 조달청장은 우수조달물품 지정기간 현실화와 기술 항상도를 평가 척도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해 나가겠다면서 “공공구매에서도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양 보다는 질 위주의 지원으로 탈바꿈시키겠다”고 밝혔다.
노 청장은 이어 “우수조달물품 선정시 기술력 평가를 보다 객관화, 전문화시키는 등 공정성을 높여 나갈 것이다. 이제는 중소기업도 대기업과 종전의 단순 납품관계에서 기술협력관계로 발전할 수 있도록 기술개발 노력과 상호협력 공급망(supply chain)구축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노 청장은 간담회에 앞서 창원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식속도 경쟁과 진로 선택’이라 주제로 특강했다.
이 자리에서 노청장은 G20정상회의 한국 개최와 관련 “우리나라가 단군이래 처음으로 새로운 국제경제 질서 창출에 주도적 역할을 담당해 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맞은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하고, “이는 우리나라의 위상 뿐만 아니라 우리 젊은이들의 활동무대도 전세계로 확대됨을 의미 한다” 고 말했다.
또 이러한 여건 변화를 능동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학생들에게 대학 기간 중에 ① 각자 전공하는 분야의 세계적 연구 추세, ② 전공과 인접 학문분야 간의 융.복합 추세, ③ 개발과 발전가능성이 큰 개도국에 대한 관심을 가져줄 것 등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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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중소기업들이 현장에서 느끼고 있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기술경쟁력을 갖춘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참여업체들은 ▲중기제품의 분리발주 확대 ▲기술개발기간을 고려한 우수조달물품 지정기간의 탄력적 적용 ▲ 신기술제품 공공구매제도 활성화 방안 ▲우수제품 우선구매 확대 등을 건의하고 “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협력을 뒷받침하기 위해서도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기업에 대한 정부차원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았다.
노대래 조달청장은 우수조달물품 지정기간 현실화와 기술 항상도를 평가 척도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해 나가겠다면서 “공공구매에서도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양 보다는 질 위주의 지원으로 탈바꿈시키겠다”고 밝혔다.
노 청장은 이어 “우수조달물품 선정시 기술력 평가를 보다 객관화, 전문화시키는 등 공정성을 높여 나갈 것이다. 이제는 중소기업도 대기업과 종전의 단순 납품관계에서 기술협력관계로 발전할 수 있도록 기술개발 노력과 상호협력 공급망(supply chain)구축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노 청장은 간담회에 앞서 창원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식속도 경쟁과 진로 선택’이라 주제로 특강했다.
이 자리에서 노청장은 G20정상회의 한국 개최와 관련 “우리나라가 단군이래 처음으로 새로운 국제경제 질서 창출에 주도적 역할을 담당해 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맞은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하고, “이는 우리나라의 위상 뿐만 아니라 우리 젊은이들의 활동무대도 전세계로 확대됨을 의미 한다” 고 말했다.
또 이러한 여건 변화를 능동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학생들에게 대학 기간 중에 ① 각자 전공하는 분야의 세계적 연구 추세, ② 전공과 인접 학문분야 간의 융.복합 추세, ③ 개발과 발전가능성이 큰 개도국에 대한 관심을 가져줄 것 등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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