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거제시지부, 거제대학과 자매결연
작성 : 2010년 10월 22일(금) 10:18 가+가-

농협중앙회거제시지부(지부장 옥응석)가 21일 거제대학(총장 정지영)과 자매결연패를 교환, 가족회사로 거듭났다.
이 날 오전 11시 농협중앙회 거제시지부(고현동 소재) 앞에서 양측 관계자들은 ‘가족회사’ 현판식을 가졌으며, 앞으로 산학협력을 통한 지역 우수인재 양성과 상호협력 체제를 더욱 굳건히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농협중앙회 거제시지부와 거제대학은 지난 9월 2일 '지역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조인식'을 갖고, 지역인재의 우선채용과 농협의 인력운용에 관한 정보제공 등 상호협력의 계기를 마련했었다.
거제대학 강승모 처장은 "우리지역 최대 금융기관이자 지역은행인 농협중앙회 거제시지부와 관내 지역농협에 학생들을 많이 진출시켜 학교의 위상을 더 높임은 물론,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우수한 인재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며, “농협의 지역인재채용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겠다” 는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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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오전 11시 농협중앙회 거제시지부(고현동 소재) 앞에서 양측 관계자들은 ‘가족회사’ 현판식을 가졌으며, 앞으로 산학협력을 통한 지역 우수인재 양성과 상호협력 체제를 더욱 굳건히 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농협중앙회 거제시지부와 거제대학은 지난 9월 2일 '지역우수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조인식'을 갖고, 지역인재의 우선채용과 농협의 인력운용에 관한 정보제공 등 상호협력의 계기를 마련했었다.
거제대학 강승모 처장은 "우리지역 최대 금융기관이자 지역은행인 농협중앙회 거제시지부와 관내 지역농협에 학생들을 많이 진출시켜 학교의 위상을 더 높임은 물론,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능력 있는 우수한 인재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 며, “농협의 지역인재채용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겠다” 는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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