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다우지수 0.39%↓...유럽증시 · 국제유가 약세
작성 : 2010년 10월 28일(목) 08:25 가+가-

뉴욕마감_다음증권
뉴욕증시가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ed)의 경기 부양책이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것이란 우려감에 약세를 보였다.
27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날 종가 보다 43.18포인트(0.39%) 내린 11,126.28에, 대형주 중심의 S&P 500 지수는 3.19포인트(0.27%) 내린 1,182.45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5.97 포인트(0.24%) 오른 2,503.26을 을 기록했다.
유럽증시는 뉴욕증시 불안으로 인해 이틀째 하락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1.07% 내린 5642.02포인트, 독일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는 0.69% 밀린 6568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0.96% 하락한 3815.77포인트로 마감했다.
국제유가는 미국의 2차 양적완화 조치가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에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12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 종가 보다 61센트(0.7%) 내린 배럴당 81.94 달러에 거래됐다.
한편 뉴욕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차액결제선물환(NDF)은 1133.50원에 최종 호가되며 마감됐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7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날 종가 보다 43.18포인트(0.39%) 내린 11,126.28에, 대형주 중심의 S&P 500 지수는 3.19포인트(0.27%) 내린 1,182.45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5.97 포인트(0.24%) 오른 2,503.26을 을 기록했다.
유럽증시는 뉴욕증시 불안으로 인해 이틀째 하락세로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1.07% 내린 5642.02포인트, 독일 프랑크푸르트 닥스 지수는 0.69% 밀린 6568포인트로 장을 마쳤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 역시 0.96% 하락한 3815.77포인트로 마감했다.
국제유가는 미국의 2차 양적완화 조치가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에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12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 종가 보다 61센트(0.7%) 내린 배럴당 81.94 달러에 거래됐다.
한편 뉴욕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 차액결제선물환(NDF)은 1133.50원에 최종 호가되며 마감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