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21세기조선 거제에 ‘둥지’ 트나
작성 : 2010년 11월 10일(수) 13:30 가+가-
통영의 중견 조선업체인 (주)21세기조선(대표이사 김상선)이 거제에 공장부지 조성에 들어갔다.
10일 거제시 등에 따르면 “지난 2008년 9월 거제시 연초면 한내리 산1-3번지 외 4필지 4만7510㎡에 선박구성 부분품 제조업 공장 허가를 받은 21세기조선이 부지 조성 공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임천공업인근 공장 용지와는 별도로 공유수면 2만9751㎡(약 9000평)의 매립을 계획중이다.
현재 공유수면매립 기본계획 반영을 위한 사전환경성 검토서(초안)가 공람(11월4일~11월 30일)중에 있으며 11일 오전 11시에 연초면 한내리 한내마을회관에서 주민설명회가 예정돼있다.
21세기조선은 케미컬 탱크(Chemical Tanker)선, 벌크케리어(Bulk Carrier) 등을 주로 건조하는 회사다.
모닝뉴스 기자 기사 더보기
10일 거제시 등에 따르면 “지난 2008년 9월 거제시 연초면 한내리 산1-3번지 외 4필지 4만7510㎡에 선박구성 부분품 제조업 공장 허가를 받은 21세기조선이 부지 조성 공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임천공업인근 공장 용지와는 별도로 공유수면 2만9751㎡(약 9000평)의 매립을 계획중이다.
현재 공유수면매립 기본계획 반영을 위한 사전환경성 검토서(초안)가 공람(11월4일~11월 30일)중에 있으며 11일 오전 11시에 연초면 한내리 한내마을회관에서 주민설명회가 예정돼있다.
21세기조선은 케미컬 탱크(Chemical Tanker)선, 벌크케리어(Bulk Carrier) 등을 주로 건조하는 회사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