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금융 거제지점 재래시장 홍보강화
작성 : 2010년 11월 16일(화) 14:24 가+가-

미소금융 거제지점(지점장 오정림)이 고현, 옥포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상담 및 홍보에 나서고 있다.
미소금융의 취지를 잘 알지 못하는 상인들이 대부업체나 사금융의 높은 금리로 자금을 빌려쓰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되는 것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미소금융은 고현, 옥포시장 상인회(번영회)와 논의해 매월1회 상인들과 정기적인 만남을 가지고 있다. 미소금융 거제지점에서는 지금까지 총22건의 (창업 및 운영자금 등)대출이 실행됐으며 그 금액 은 2억8000여만원에 달한다.
거제지점 관계자는 많은 상인들이 사금융에서 벗어나 미소금융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전통시장 곳곳에 홍보활동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미소금융은 오는 18일에 이어 12월 7일 옥포시장에 대한 홍보에 나선다. 2011년부터 장승포 옥수시장에 대한 홍보도 벌일 계획이다.
모닝뉴스 기자 기사 더보기
미소금융의 취지를 잘 알지 못하는 상인들이 대부업체나 사금융의 높은 금리로 자금을 빌려쓰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되는 것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다.
미소금융은 고현, 옥포시장 상인회(번영회)와 논의해 매월1회 상인들과 정기적인 만남을 가지고 있다. 미소금융 거제지점에서는 지금까지 총22건의 (창업 및 운영자금 등)대출이 실행됐으며 그 금액 은 2억8000여만원에 달한다.
거제지점 관계자는 많은 상인들이 사금융에서 벗어나 미소금융의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전통시장 곳곳에 홍보활동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미소금융은 오는 18일에 이어 12월 7일 옥포시장에 대한 홍보에 나선다. 2011년부터 장승포 옥수시장에 대한 홍보도 벌일 계획이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