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현 전무, 부사장 승진 확실시
이서현 제일모직 전무 승진여부 관심
작성 : 2010년 12월 06일(월) 21:05 가+가-

이서현 전무
삼성그룹의 임원인사가 이르면 7일, 늦어도 8일 단행된다.
6일 삼성 등에 따르면 삼성은 당초 8일 수요 사장단회의 직후 그룹 임원인사를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이를 7일로 앞당길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8일 단행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차녀인 이서현 제일모직.제일기획 전무의 승진 여부가 관심이다. 이번 인사를 통해 부사장으로 승진할 것이 확실시된다.
아울러 예상보다 소폭이었던 사장단인사와는 달리 임원인사의 경우 그 폭이 매우 클 것이란 게 삼성 안팎의 예상이다.
지난해 380명 수준을 뛰어넘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올해 최대 성과를 낸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파격적인 발탁인사가 있을 전망이다. 40대 초반 임원, 여성, 외국인 등에 대한 파격 발탁인사도 있을 것으로 관측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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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삼성 등에 따르면 삼성은 당초 8일 수요 사장단회의 직후 그룹 임원인사를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이를 7일로 앞당길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8일 단행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차녀인 이서현 제일모직.제일기획 전무의 승진 여부가 관심이다. 이번 인사를 통해 부사장으로 승진할 것이 확실시된다.
아울러 예상보다 소폭이었던 사장단인사와는 달리 임원인사의 경우 그 폭이 매우 클 것이란 게 삼성 안팎의 예상이다.
지난해 380명 수준을 뛰어넘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올해 최대 성과를 낸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파격적인 발탁인사가 있을 전망이다. 40대 초반 임원, 여성, 외국인 등에 대한 파격 발탁인사도 있을 것으로 관측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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