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통큰 마케팅’ 으로 주목
작성 : 2010년 12월 16일(목) 18:49 가+가-
‘롯데마트’가 ‘통큰마케팅’으로 주목받고 있다.
‘통큰치킨’ 이 표면상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의 시기로 판매중단을 결정했지만 마케팅 차원에서는 남는 장사를 했다. 롯데마트는 ‘통큰치킨’의 여세를 몰아 이번엔 29만원대 넷북으로 또 한번 화제다.
롯데마트는 16일 전국 78개 매장에서 중소 가전업체 모뉴엘과 공동기획한 넷북(NO1D)을 29만8000원에 판매했다.
넷북의 경우 30만원 이하 가격대는 이미 시중에 선을 보였다는 점에서 특별할 것은 없었지만 네티즌들은 ‘통큰넷북’ 이란 별칭을 달아주며 점포 개장 5시간만에 기획상품으로 준비한 1000대가 팔려나갔다.
판매된 넷북은 윈도 7 운영체제(OS)에 10.2인치 화면, 인텔 아톰 D410프로세서, 1GB 메모리, 160GB 하드디스크를 장착한 제품이며 무게는 1.1㎏으로 시중 넷북과 비슷하다. 롯데마트 측은 “따로 제품홍보를 하지 않았는데도 너무 순식간에 판매돼 놀랐다”는 반응이다. 통상 넷북 1000대가 팔리는데 2주 정도 걸렸기 때문이다.
마트측은 내년 1월 중 추가로 2000여대를 준비해 2월초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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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큰치킨’ 이 표면상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의 시기로 판매중단을 결정했지만 마케팅 차원에서는 남는 장사를 했다. 롯데마트는 ‘통큰치킨’의 여세를 몰아 이번엔 29만원대 넷북으로 또 한번 화제다.
롯데마트는 16일 전국 78개 매장에서 중소 가전업체 모뉴엘과 공동기획한 넷북(NO1D)을 29만8000원에 판매했다.
넷북의 경우 30만원 이하 가격대는 이미 시중에 선을 보였다는 점에서 특별할 것은 없었지만 네티즌들은 ‘통큰넷북’ 이란 별칭을 달아주며 점포 개장 5시간만에 기획상품으로 준비한 1000대가 팔려나갔다.
판매된 넷북은 윈도 7 운영체제(OS)에 10.2인치 화면, 인텔 아톰 D410프로세서, 1GB 메모리, 160GB 하드디스크를 장착한 제품이며 무게는 1.1㎏으로 시중 넷북과 비슷하다. 롯데마트 측은 “따로 제품홍보를 하지 않았는데도 너무 순식간에 판매돼 놀랐다”는 반응이다. 통상 넷북 1000대가 팔리는데 2주 정도 걸렸기 때문이다.
마트측은 내년 1월 중 추가로 2000여대를 준비해 2월초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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