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잉넛, 알바몬 모델 발탁 "알바생의 꿈을 응원하는 땅콩들!"
작성 : 2011년 02월 01일(화) 09:50 가+가-

사진 알바몬
인디밴드 크라잉넛이 2011년 아르바이트생들을 대표하는 목소리가 되어 돌아왔다. ㈜잡코리아는 자사가 운영하는 아르바이트 전문 구인구직 포탈 알바몬의 CM송 모델로 크라잉넛을 발탁, 1일부터 라디오 광고 전파를 탄다.
크라잉넛은 인디밴드 최초로 10만장의 앨범 판매고를 올린 대한민국 펑크록의 최강 인디밴드! 올해데뷔 16주년을 맞는 그들은 시원하고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사랑 받아왔다. 대표곡으로는 <말달리자>, <서커스 매직 유랑단>, <밤이 깊었네>, <좋지 아니한가> 등이 있다. 지난해에는 데뷔 15주년을 맞아 책 ‘어떻게 살 것인가’를 펴내기도 했다.
재미있고 중독성 있는 CM송으로 광고를 제작해 화제를 불러온 알바몬은 2008년 노브레인의 ‘이성우’, 2010년 개그우먼 김신영에 이어 올해는 크라잉넛을 모델로 발탁했다. 모델을 선정함에 있어 건강하고 유쾌한 이미지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 온 알바몬은 크라잉넛 특유의 넘치는 에너지가 모델 발탁에 주효한 이유라고 설명했다. 알바몬 이영걸 이사는 “크라잉넛의 재기발랄함과 유쾌함이 알바몬의 재미있고 발랄한 CM송 컨셉에 부합하는 목소리”라며 특히 “무대 위를 장악하는 크라잉넛의 넘치는 에너지가 꿈을 향해 도전하는 이 시대 아르바이트생들에게 큰 힘이 되어줄 수 있다고 생각해 모델로 낙점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크라잉넛은 ‘나의 사랑, 나의 꿈’을 주제로 한 발라드 버전과 함께 ‘꿈을 향한 질주’를 주제로 크라잉넛의 <서커스 매직 유랑단>을 개사하여 아르바이트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총 두 가지 버전의 CM송을 녹음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크라잉넛은 인디밴드 최초로 10만장의 앨범 판매고를 올린 대한민국 펑크록의 최강 인디밴드! 올해데뷔 16주년을 맞는 그들은 시원하고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사랑 받아왔다. 대표곡으로는 <말달리자>, <서커스 매직 유랑단>, <밤이 깊었네>, <좋지 아니한가> 등이 있다. 지난해에는 데뷔 15주년을 맞아 책 ‘어떻게 살 것인가’를 펴내기도 했다.
재미있고 중독성 있는 CM송으로 광고를 제작해 화제를 불러온 알바몬은 2008년 노브레인의 ‘이성우’, 2010년 개그우먼 김신영에 이어 올해는 크라잉넛을 모델로 발탁했다. 모델을 선정함에 있어 건강하고 유쾌한 이미지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 온 알바몬은 크라잉넛 특유의 넘치는 에너지가 모델 발탁에 주효한 이유라고 설명했다. 알바몬 이영걸 이사는 “크라잉넛의 재기발랄함과 유쾌함이 알바몬의 재미있고 발랄한 CM송 컨셉에 부합하는 목소리”라며 특히 “무대 위를 장악하는 크라잉넛의 넘치는 에너지가 꿈을 향해 도전하는 이 시대 아르바이트생들에게 큰 힘이 되어줄 수 있다고 생각해 모델로 낙점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크라잉넛은 ‘나의 사랑, 나의 꿈’을 주제로 한 발라드 버전과 함께 ‘꿈을 향한 질주’를 주제로 크라잉넛의 <서커스 매직 유랑단>을 개사하여 아르바이트생들의 꿈을 응원하는 총 두 가지 버전의 CM송을 녹음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