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세대 대표주자, 유아인 춤바람 타고 광고 인기 솔솔~
작성 : 2011년 02월 21일(월) 13:50 가+가-

사진 SK마케팅앤컴퍼니
한동안 ‘걸오앓이’라는 말을 유행시켰던 HOT GUY이자 현빈 못지 않은 까도남 스타일로 요즘 신세대들을 열광하게 하는 남자. ‘성균관 스캔들’이 낳은 최고의 스타 등 이 모든 수식어의 주인공인 유아인은 폭발적인 인기에 비해 광고에서는 얼굴을 많이 비추지 않았다. 그랬던 그가 드디어 TV광고로 팬들을 만나기 시작했다. 바로 지난 2월 14일부터 전파를 타고 있는 ‘하나SK Touch 1 체크카드’ 광고를 통해서다.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로 아역의 이미지는 완전히 떨쳐버린 유아인. 그가 당당한 신세대의 대표주자로 나선 이번 광고에서는 특히 스마트폰을 자유자재로 쓰는 젊은 세대의 모습을 통해 스마트세대를 상징하는 아이콘으로 나섰다.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듣고, 스마트폰의 체크카드로 지하철을 타고, 결제를 하는 그의 모습은 요즘 우리 주변에서 얼마든지 볼 수 있는 트렌디한 젊은이의 모습이다. 리듬을 타며 신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던 유아인은 급기야 클럽에서 귀여운 찌르기 춤까지 선보인다. 유아인의 다양한 모습들 위로 스마트세대의 복잡한 소비생활을 설명하던 목소리가 멈추면, 춤을 추던 유아인이 한 마디를 던진다. “많이 주면 고맙죠~”
이 한 마디로 대표되는 ‘하나SK Touch 1 체크카드’는 그야말로 스마트세대를 위해 태어난 신개념의 체크카드다. 대한민국 최초로 도입된 모바일 겸용 체크카드로서, 모바일 라이프에 익숙한 2-30대를 위해 태어났다. 플라스틱 카드를 발급받은 뒤 모바일 겸용 체크카드를 신청하면 개인의 스마트폰으로 모바일 카드를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신용카드 발급이 어려운 대학생들에게 발급 초부터 대단한 인기몰이를 하는 중. 모바일 겸용성 뿐만 아니라 신세대들이 열광할 만한 풍부한 혜택들도 장착했다.
모바일 체크카드를 함께 쓰면 T cash와 T store 충전금액의 일부를 캐쉬백 해주고, 11번가에서 쓸 수 있는 5천원 상당의 할인 쿠폰까지 준다. 또 모바일카드를 쓰지 않더라도 모든 고객들은 T멤버십 포인트 중 할인 차감 한도의 50% 현금 캐쉬백, 3대 커피브랜드(스타벅스, 커피빈, 카페베네)와 영화(메가박스, CGV, 롯데시네마, 프리머스, 씨너스), 베이커리(파리바게뜨, 파리크라상), 뷰티(미샤, 더페이스샾, 에뛰드하우스) 등 젊은이들이 즐겨 찾는 각종 매장에서 사용 금액의 일부를 현금으로 캐쉬백 해 줌으로써 연간 최대 36만원의 현금 캐쉬백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더욱이 최근 체크카드는 신용카드보다 높은 소득공제 효과, 연회비가 없는 장점으로 젊은 직장인들에게도 나날이 인기가 높아지는데 여기에 연 36만원의 ‘공돈’까지 생기는 셈이니, 일석 삼조가 아닐 수 없다.
송새벽이 카메오로 등장해 ‘그거 몰라도 되요’라고 능청맞게 이야기하던 지난번 광고에 이어 하나SK카드는 ‘이런게 스마트지’ 캠페인의 두번째 광고인 <유아인>편을 통해 또다시 스마트한 카드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SK마케팅앤컴퍼니 한상현 CP2팀장은 “타사대비 새롭고 독특한 SK하나카드의 스마트한 기능을 소비자가 진심으로 공감할 수 있도록 소비자 눈높이에 맞게 최대한 거품을 뺐다”고 하며 “스마트세대를 대표하는 훈남 유아인의 리드미컬한 댄스가 2011년 새해를 대표하는 댄스코드 광고가 될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골치 아프게 분석하지 않아도 알아서 포인트를 4배나 쌓아주는 ‘스마트포인트카드’에서 스마트세대가 원하는 것만 골라서 만든 ‘Touch 1 체크카드’까지, 카드의 특성만 보아도 “이런 게 스마트지”란 말이 절로 붙는다. 거기에 개성 있는 배우들이 계속 모델로 등장하며 화제를 일으키고 있으니, 카드계의 블루칩다운 광고 캠페인이라 할 수 있다. 앞으로 또 어떤 카드가 나오고 어떤 광고로 시청자들을 즐겁게 할 지, 하나SK카드의 행보가 주목된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로 아역의 이미지는 완전히 떨쳐버린 유아인. 그가 당당한 신세대의 대표주자로 나선 이번 광고에서는 특히 스마트폰을 자유자재로 쓰는 젊은 세대의 모습을 통해 스마트세대를 상징하는 아이콘으로 나섰다.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듣고, 스마트폰의 체크카드로 지하철을 타고, 결제를 하는 그의 모습은 요즘 우리 주변에서 얼마든지 볼 수 있는 트렌디한 젊은이의 모습이다. 리듬을 타며 신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던 유아인은 급기야 클럽에서 귀여운 찌르기 춤까지 선보인다. 유아인의 다양한 모습들 위로 스마트세대의 복잡한 소비생활을 설명하던 목소리가 멈추면, 춤을 추던 유아인이 한 마디를 던진다. “많이 주면 고맙죠~”
이 한 마디로 대표되는 ‘하나SK Touch 1 체크카드’는 그야말로 스마트세대를 위해 태어난 신개념의 체크카드다. 대한민국 최초로 도입된 모바일 겸용 체크카드로서, 모바일 라이프에 익숙한 2-30대를 위해 태어났다. 플라스틱 카드를 발급받은 뒤 모바일 겸용 체크카드를 신청하면 개인의 스마트폰으로 모바일 카드를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신용카드 발급이 어려운 대학생들에게 발급 초부터 대단한 인기몰이를 하는 중. 모바일 겸용성 뿐만 아니라 신세대들이 열광할 만한 풍부한 혜택들도 장착했다.
모바일 체크카드를 함께 쓰면 T cash와 T store 충전금액의 일부를 캐쉬백 해주고, 11번가에서 쓸 수 있는 5천원 상당의 할인 쿠폰까지 준다. 또 모바일카드를 쓰지 않더라도 모든 고객들은 T멤버십 포인트 중 할인 차감 한도의 50% 현금 캐쉬백, 3대 커피브랜드(스타벅스, 커피빈, 카페베네)와 영화(메가박스, CGV, 롯데시네마, 프리머스, 씨너스), 베이커리(파리바게뜨, 파리크라상), 뷰티(미샤, 더페이스샾, 에뛰드하우스) 등 젊은이들이 즐겨 찾는 각종 매장에서 사용 금액의 일부를 현금으로 캐쉬백 해 줌으로써 연간 최대 36만원의 현금 캐쉬백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더욱이 최근 체크카드는 신용카드보다 높은 소득공제 효과, 연회비가 없는 장점으로 젊은 직장인들에게도 나날이 인기가 높아지는데 여기에 연 36만원의 ‘공돈’까지 생기는 셈이니, 일석 삼조가 아닐 수 없다.
송새벽이 카메오로 등장해 ‘그거 몰라도 되요’라고 능청맞게 이야기하던 지난번 광고에 이어 하나SK카드는 ‘이런게 스마트지’ 캠페인의 두번째 광고인 <유아인>편을 통해 또다시 스마트한 카드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SK마케팅앤컴퍼니 한상현 CP2팀장은 “타사대비 새롭고 독특한 SK하나카드의 스마트한 기능을 소비자가 진심으로 공감할 수 있도록 소비자 눈높이에 맞게 최대한 거품을 뺐다”고 하며 “스마트세대를 대표하는 훈남 유아인의 리드미컬한 댄스가 2011년 새해를 대표하는 댄스코드 광고가 될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골치 아프게 분석하지 않아도 알아서 포인트를 4배나 쌓아주는 ‘스마트포인트카드’에서 스마트세대가 원하는 것만 골라서 만든 ‘Touch 1 체크카드’까지, 카드의 특성만 보아도 “이런 게 스마트지”란 말이 절로 붙는다. 거기에 개성 있는 배우들이 계속 모델로 등장하며 화제를 일으키고 있으니, 카드계의 블루칩다운 광고 캠페인이라 할 수 있다. 앞으로 또 어떤 카드가 나오고 어떤 광고로 시청자들을 즐겁게 할 지, 하나SK카드의 행보가 주목된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