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키워드광고 대박 비법은? 틈새키워드 공략!
아이보스, 인터넷 검색광고 최적화 Tip 5 제시
작성 : 2011년 02월 24일(목) 13:47 가+가-

자료출처: 아이보스
온라인 광고시장은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고 있다. 그 중 가장 가변적이라고 할 수 있는 키워드 광고는 효율적인 광고운영이 매우 어렵다. 효율적 광고운영이 어렵다는 것은 많은 비용을 지출하면서도 광고효과는 일정하지 않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변화무쌍한 키워드 광고의 효율적 관리방법은 무엇일까?
키워드 광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팁(tip) 5가지와 광고주가 선호하는 인터넷 검색광고 방식을 알아보자.
1. 핵심키워드 파악
핵심 키워드란 검색했을 때, 반드시 결과에 자신의 콘텐츠를 노출시켜야 하는 검색 단어를 말한다. 예를 들어, 회사에서 제공하고자 하는 재화 혹은 서비스의 주제가 핵심키워드다.
하지만 사람마다 그것을 생각하고 검색하는 단어가 다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소비자의 입장에서 핵심키워드를 파악해야 한다.
핵심키워드 파악의 방법은 간단하다. 광고 집행 사이트(네이버키워드, 오버추어)의 광고 소개 페이지가 있는데, 여기에 핵심키워드라 생각하는 단어를 입력한다. 그러면 그것과 관련된 키워드들의 목록이 나타나게 되는데, 그 중 관련성이 가장 높으면서도 조회수가 가장 많은 것들이 진짜 ‘핵심키워드’가 된다.
2. 세부키워드, 추천키워드를 추가
앞에서 얻은 키워드의 목록 중 주제와 연관성이 적은 것, 조회수가 적은 것, 광고비에 비해 지나치게 가격이 높은 키워드는 제외한다. 그러면, 남아있는 것들이 세부키워드 목록이 된다.
핵심키워드를 검색창에 입력해 보면, 포털사이트가 자동 완성 기능으로 몇 개의 검색어를 제안해준다. 이 목록에서 추천해주는 ‘연관검색어’를 추가한다. 세부키워드와 마찬가지로 연관성이 적은 것은 제외한다.
3. 키워드를 성격에 따라 구분
키워드 목록을 우선 정보성, 구매성으로 구분한다. 일반적으로 구매성 키워드가 정보성 키워드보다 수가 많다. 그러므로 자신의 컨텐츠의 목적에 맞게 정보성, 구매성 키워드의 집중을 결정한다.
4. 틈새 키워드 공략
설정한 키워드를 검색한 후, 검색되는 경쟁 컨텐츠의 양을 확인한다. 검색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지만, 경쟁현황이 낮다면 그것은 틈새 키워드가 된다. 만약 틈새 키워드를 찾아 등록을 한다면 그만큼 상위에 키워드가 포진하게 되고 광고 효율은 좋아질 가능성이 높다.
5. 트랜드 키워드 공략.
최신 인기키워드 혹은 예상 인기키워드 중 핵심키워드와 연관이 있다면, 키워드 목록에 추가한다. 예를 들어 3월에는 ‘화이트데이’와 관련된 키워드 검색이 급증할 것이다.
그렇다면 실제 온라인 사업자들이 가장 효율적인 방식으로 꼽는 것은 어떤 것일까?
온라인 사업자들의 마케팅 커뮤니티인 아이보스(www.i-boss.co.kr) 회원 789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틈새 키워드를 공략해야 한다.'(46.5%)를 가장 우선적으로 꼽았다. 두 번째는 5번 트랜드 키워드 공략(25%)이 선호가 되었고 그 다음은 세부키워드 & 추천키워드(17%), 키워드 성격(6.5%), 핵심키워드(5%) 순으로 잇따랐다.
이에 대해 아이보스의 신용성 대표는 '핵심 키워드의 경우 경쟁이 치열하여 단가가 과도하게 책정된 반면, 틈새 키워드는 구매율은 높으면서도 클릭단가가 저렴하여 광고주들이 선호하는 편이다. 지금 많은 광고주들이 틈새키워드 발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실제 검색 사용자가 입력하는 검색어의 숫자에 비해 광고주가 구매하는 키워드의 숫자는 미미한 편이다. 결국 아직도 틈새 키워드 발굴을 통한 매출의 기회가 많이 남아 있다는 것이다.'라고 의견을 밝혔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그렇다면 변화무쌍한 키워드 광고의 효율적 관리방법은 무엇일까?
키워드 광고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팁(tip) 5가지와 광고주가 선호하는 인터넷 검색광고 방식을 알아보자.
1. 핵심키워드 파악
핵심 키워드란 검색했을 때, 반드시 결과에 자신의 콘텐츠를 노출시켜야 하는 검색 단어를 말한다. 예를 들어, 회사에서 제공하고자 하는 재화 혹은 서비스의 주제가 핵심키워드다.
하지만 사람마다 그것을 생각하고 검색하는 단어가 다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소비자의 입장에서 핵심키워드를 파악해야 한다.
핵심키워드 파악의 방법은 간단하다. 광고 집행 사이트(네이버키워드, 오버추어)의 광고 소개 페이지가 있는데, 여기에 핵심키워드라 생각하는 단어를 입력한다. 그러면 그것과 관련된 키워드들의 목록이 나타나게 되는데, 그 중 관련성이 가장 높으면서도 조회수가 가장 많은 것들이 진짜 ‘핵심키워드’가 된다.
2. 세부키워드, 추천키워드를 추가
앞에서 얻은 키워드의 목록 중 주제와 연관성이 적은 것, 조회수가 적은 것, 광고비에 비해 지나치게 가격이 높은 키워드는 제외한다. 그러면, 남아있는 것들이 세부키워드 목록이 된다.
핵심키워드를 검색창에 입력해 보면, 포털사이트가 자동 완성 기능으로 몇 개의 검색어를 제안해준다. 이 목록에서 추천해주는 ‘연관검색어’를 추가한다. 세부키워드와 마찬가지로 연관성이 적은 것은 제외한다.
3. 키워드를 성격에 따라 구분
키워드 목록을 우선 정보성, 구매성으로 구분한다. 일반적으로 구매성 키워드가 정보성 키워드보다 수가 많다. 그러므로 자신의 컨텐츠의 목적에 맞게 정보성, 구매성 키워드의 집중을 결정한다.
4. 틈새 키워드 공략
설정한 키워드를 검색한 후, 검색되는 경쟁 컨텐츠의 양을 확인한다. 검색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지만, 경쟁현황이 낮다면 그것은 틈새 키워드가 된다. 만약 틈새 키워드를 찾아 등록을 한다면 그만큼 상위에 키워드가 포진하게 되고 광고 효율은 좋아질 가능성이 높다.
5. 트랜드 키워드 공략.
최신 인기키워드 혹은 예상 인기키워드 중 핵심키워드와 연관이 있다면, 키워드 목록에 추가한다. 예를 들어 3월에는 ‘화이트데이’와 관련된 키워드 검색이 급증할 것이다.
그렇다면 실제 온라인 사업자들이 가장 효율적인 방식으로 꼽는 것은 어떤 것일까?
온라인 사업자들의 마케팅 커뮤니티인 아이보스(www.i-boss.co.kr) 회원 789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틈새 키워드를 공략해야 한다.'(46.5%)를 가장 우선적으로 꼽았다. 두 번째는 5번 트랜드 키워드 공략(25%)이 선호가 되었고 그 다음은 세부키워드 & 추천키워드(17%), 키워드 성격(6.5%), 핵심키워드(5%) 순으로 잇따랐다.
이에 대해 아이보스의 신용성 대표는 '핵심 키워드의 경우 경쟁이 치열하여 단가가 과도하게 책정된 반면, 틈새 키워드는 구매율은 높으면서도 클릭단가가 저렴하여 광고주들이 선호하는 편이다. 지금 많은 광고주들이 틈새키워드 발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실제 검색 사용자가 입력하는 검색어의 숫자에 비해 광고주가 구매하는 키워드의 숫자는 미미한 편이다. 결국 아직도 틈새 키워드 발굴을 통한 매출의 기회가 많이 남아 있다는 것이다.'라고 의견을 밝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