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로로우표, 320만장 판매!…빙상 여제 김연아 넘었다!
작성 : 2011년 03월 04일(금) 09:50 가+가-

사진 '뽀롱뽀롱 뽀로로' 기념우표
'뽀롱뽀롱 뽀로로' 기념우표가 폭발적인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4일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남궁 민 본부장)는 "22일 부터 판매된 뽀롱뽀롱 뽀로로 기념우표가 판매 9일 만에 전체 400만장의 80%인 320만장이 판매됐다"고 밝혔다.
뽀롱뽀롱 뽀로로 기념우표는 작년에 발행돼 큰 인기를 얻었던 김연아 선수와 빙상영웅 10명을 담은 밴쿠버 동계올림픽 빙상 세계 제패 기념우표가 9일 동안 전체 550만장의 35%인 192만장이 판매된 것에 비교해도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우정사업본부는"뽀롱뽀롱 뽀로로 기념우표가 부모의 손을 잡고 함께 나온 어린이들 뿐 아니라 청소년들 사이에서도 매우 인기가 높다"며, "다음 주쯤이면 전체 발행량이 모두 판매될 것"이라고 말했다.
뽀롱뽀롱 뽀로로 기념우표는 전국 우체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서울중앙우체국 우표문화누리에 가면 뽀로로와 자신의 이미지가 함께 들어간 나만의 우표를 즉석에서 만들 수 있다. 또한 뽀로로가 그려진 스티커북과 그림엽서도 구입할 수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4일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남궁 민 본부장)는 "22일 부터 판매된 뽀롱뽀롱 뽀로로 기념우표가 판매 9일 만에 전체 400만장의 80%인 320만장이 판매됐다"고 밝혔다.
뽀롱뽀롱 뽀로로 기념우표는 작년에 발행돼 큰 인기를 얻었던 김연아 선수와 빙상영웅 10명을 담은 밴쿠버 동계올림픽 빙상 세계 제패 기념우표가 9일 동안 전체 550만장의 35%인 192만장이 판매된 것에 비교해도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우정사업본부는"뽀롱뽀롱 뽀로로 기념우표가 부모의 손을 잡고 함께 나온 어린이들 뿐 아니라 청소년들 사이에서도 매우 인기가 높다"며, "다음 주쯤이면 전체 발행량이 모두 판매될 것"이라고 말했다.
뽀롱뽀롱 뽀로로 기념우표는 전국 우체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서울중앙우체국 우표문화누리에 가면 뽀로로와 자신의 이미지가 함께 들어간 나만의 우표를 즉석에서 만들 수 있다. 또한 뽀로로가 그려진 스티커북과 그림엽서도 구입할 수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