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아이콘 신민아가 제안하는 지오다노 시크룩
작성 : 2011년 03월 09일(수) 17:32 가+가-

사진제공 지오다노
베이직 캐주얼 브랜드 지오다노는 이번 봄, 여름 시즌 주력 상품으로 Min-A Tee(모델 신민아의 티셔츠)와 핫 숏 데님을 선보이며 시크하고 여성스러운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지오다노는 지난 2월 초 청담동 클럽 앤써에서 열린 2011 SS 지오다노 런칭 파티에서 여름 트렌드를 주도할 상품 컬렉션과 코디네이션을 패션쇼로 선보여 큰 주목을 받았다. 이번 상품은 기존의 베이직한 캐주얼 아이템을 중심으로 다양하게 믹스 앤 매치를 연출하여 베이직 캐주얼 상품으로도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룩을 보여주기에 충분하다.
특히 이번 시즌 지오다노의 광고모델이자 패션 아이콘인 신민아의 이름을 딴 Min-A Tee는 여성의 바디 라인에 맞추어 실루엣을 한층 더 아름다운 여성 라인으로 개발한 티셔츠로, 드레이프 장식의 텐셀과 레이온 등의 소재를 적용하여 루즈하면서도 섹시하다. 따라서 평상시 꾸밈없는 신민아의 스타일처럼 편안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추구하는 새로운 느낌의 세련된 여성룩을 연출할 수 있다.
3월 중순 출시하여 약 10종을 선보이는 Min-A Tee는 블랙, 그레이, 네이비 등 세련된 컬러와 함께 캐주얼로 소화하기에 부담 없는 다양한 스타일로 출시된다. 유행에 치우치지 않으면서도 젊은 감각이 돋보인다.
Min-A Tee와 가장 좋은 매칭을 보이는 데님 또한 신축성이 뛰어난 신소재의 적용으로 활동성과 편리함을 강조하면서도 세련된 믹스매치가 가능하여 올 봄, 여름 새로운 시크 & 섹시 캐주얼룩(Chic & Sexy Casual Look)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지오다노는 2011년 봄, 여름 시즌을 위한 광고모델로 정우성, 신민아, 소지섭, 타이거 JK를 브랜드의 새 얼굴로 선정하며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런칭했다. 4명의 매력적인 모델들은 우정이 사랑으로 발전하는 과정에서의 질투, 미묘한 감정을 사전 시나리오 없이 현장에서 즉흥적으로 표현하여 마치 영화와 같은 감각적인 영상을 만들어 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지오다노는 지난 2월 초 청담동 클럽 앤써에서 열린 2011 SS 지오다노 런칭 파티에서 여름 트렌드를 주도할 상품 컬렉션과 코디네이션을 패션쇼로 선보여 큰 주목을 받았다. 이번 상품은 기존의 베이직한 캐주얼 아이템을 중심으로 다양하게 믹스 앤 매치를 연출하여 베이직 캐주얼 상품으로도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룩을 보여주기에 충분하다.
특히 이번 시즌 지오다노의 광고모델이자 패션 아이콘인 신민아의 이름을 딴 Min-A Tee는 여성의 바디 라인에 맞추어 실루엣을 한층 더 아름다운 여성 라인으로 개발한 티셔츠로, 드레이프 장식의 텐셀과 레이온 등의 소재를 적용하여 루즈하면서도 섹시하다. 따라서 평상시 꾸밈없는 신민아의 스타일처럼 편안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추구하는 새로운 느낌의 세련된 여성룩을 연출할 수 있다.
3월 중순 출시하여 약 10종을 선보이는 Min-A Tee는 블랙, 그레이, 네이비 등 세련된 컬러와 함께 캐주얼로 소화하기에 부담 없는 다양한 스타일로 출시된다. 유행에 치우치지 않으면서도 젊은 감각이 돋보인다.
Min-A Tee와 가장 좋은 매칭을 보이는 데님 또한 신축성이 뛰어난 신소재의 적용으로 활동성과 편리함을 강조하면서도 세련된 믹스매치가 가능하여 올 봄, 여름 새로운 시크 & 섹시 캐주얼룩(Chic & Sexy Casual Look)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지오다노는 2011년 봄, 여름 시즌을 위한 광고모델로 정우성, 신민아, 소지섭, 타이거 JK를 브랜드의 새 얼굴로 선정하며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런칭했다. 4명의 매력적인 모델들은 우정이 사랑으로 발전하는 과정에서의 질투, 미묘한 감정을 사전 시나리오 없이 현장에서 즉흥적으로 표현하여 마치 영화와 같은 감각적인 영상을 만들어 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