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더스' 이민정, 청청 패션마저 문의 쇄도
작성 : 2011년 03월 10일(목) 10:32 가+가-

사진 갤러리어클락
SBS 월화 드라마 ‘마이더스’ 에서 청순한 간호사 정연을 연기하는 원조 얼짱 이민정의 패션이 화제다.
퍼 코트와 악세서리로 화려한 김희애의 패션과 대조되는 편안하면서도 따라하고 싶은 스타일로 주목 받고 있다.
지난 8일 방영된 5화에서는 아무나 소화하기 힘든 데님 소재의 팬츠와 셔츠를 함께 매치하는 이른바 ‘청청 패션’ 에 베이지 가디건을 걸쳐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여기에 브라운 가죽밴드의 시계를 매치하여 방송 직후 착용한 시계 브랜드를 묻는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이 시계는 이미 고현정, 김남주 등 많은 여배우들의 착용으로 이슈가 된 바 있는 갤러리어클락에서 수입하는 ‘로즈몽’ 으로 독특한 디자인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방송 다음 날 벌써 ‘이민정 시계’ 가 연관 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이트 데이 시즌과 맞물려 선물로 구매를 원하는 문의가 폭주하여 갤러리어클락 본사에서는 물량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장혁을 둘러싼 김희애 와의 정면승부로 팜므파탈로 변신이 기대되는 이민정이 열연중인 ‘마이더스’는 매주 월화 9시 50분에 방송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퍼 코트와 악세서리로 화려한 김희애의 패션과 대조되는 편안하면서도 따라하고 싶은 스타일로 주목 받고 있다.
지난 8일 방영된 5화에서는 아무나 소화하기 힘든 데님 소재의 팬츠와 셔츠를 함께 매치하는 이른바 ‘청청 패션’ 에 베이지 가디건을 걸쳐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여기에 브라운 가죽밴드의 시계를 매치하여 방송 직후 착용한 시계 브랜드를 묻는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이 시계는 이미 고현정, 김남주 등 많은 여배우들의 착용으로 이슈가 된 바 있는 갤러리어클락에서 수입하는 ‘로즈몽’ 으로 독특한 디자인으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방송 다음 날 벌써 ‘이민정 시계’ 가 연관 검색어에 오르는 등 화이트 데이 시즌과 맞물려 선물로 구매를 원하는 문의가 폭주하여 갤러리어클락 본사에서는 물량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장혁을 둘러싼 김희애 와의 정면승부로 팜므파탈로 변신이 기대되는 이민정이 열연중인 ‘마이더스’는 매주 월화 9시 50분에 방송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