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소셜의 힘 2천만원 모아 빈곤아동 급식 지원!
작성 : 2011년 03월 23일(수) 09:40 가+가-

사진제공 위메프
규모가 다른 소셜 쇼핑 사이트, 위메이크프라이스닷컴은 지난 23일, 삼성동 ㈜나무인터넷 본사에서 ‘We Make 기부’를 통해 모금한 약 2천 1백여만원의 기부금을 국제구호개발 NGO의 굿네이버스에 전달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에 전달된 약 2천1백만원(21,122,400원)의 기부금은, 지난해 12월 20일~31일까지 위메프에서 판매된 모든 쿠폰에서 1백원씩을 적립한 금액(9,737,200원)과, 높은 인기를 끌었던 판매 제품 가운데 올해 1월 1일~ 2일까지 앵콜 판매를 통해 얻어진 제휴사의 수익 전액(11,385,200원)을 기부 받아 합친 금액이다.
실제로 위메프의 “We make 기부” 행사는 4만 3천 여명의 고객과 75개 제휴사가 참여하는 등, 비교적 높은 참여율을 보이며, 짧은 기간(11일) 동안 2천여만원이 넘는 금액이 모금되었다.
이렇게 모인 “We make 기부”의 기부금은, 굿네이버스 빈곤가정아동지원사업인 희망나눔학교의 방학교실사업 후원에 사용되어 400여명의 결식 아동에게 15일간 급식을 지원하는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위메프는 지난 12월 초, 환경 콘서트 관련 판매 수익금 전액을 환경 재단에 기부한 것을 비롯, 트위터 RT 건수에 따라 적립된 기금으로 보육원 어린이들에게 무상으로 식사를 대접하는 등, 다양한 형태의 ‘소셜(Social) 기부’ 활동을 실행해 왔다.
위메프 마케팅 팀 조맹섭 팀장은, “소셜(Social) 기부는 클릭 한 번으로 원하는 제품을 저렴하게 얻는 동시에, 좋은 일에도 쉽게 동참할 수 있어 호응도가 높은 편”이라며 “앞으로도 소셜 커머스 업계 선두주자로서, 고객, 제휴사, 업체가 함께하는 자연스럽고 즐거운 기부문화 창조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에 전달된 약 2천1백만원(21,122,400원)의 기부금은, 지난해 12월 20일~31일까지 위메프에서 판매된 모든 쿠폰에서 1백원씩을 적립한 금액(9,737,200원)과, 높은 인기를 끌었던 판매 제품 가운데 올해 1월 1일~ 2일까지 앵콜 판매를 통해 얻어진 제휴사의 수익 전액(11,385,200원)을 기부 받아 합친 금액이다.
실제로 위메프의 “We make 기부” 행사는 4만 3천 여명의 고객과 75개 제휴사가 참여하는 등, 비교적 높은 참여율을 보이며, 짧은 기간(11일) 동안 2천여만원이 넘는 금액이 모금되었다.
이렇게 모인 “We make 기부”의 기부금은, 굿네이버스 빈곤가정아동지원사업인 희망나눔학교의 방학교실사업 후원에 사용되어 400여명의 결식 아동에게 15일간 급식을 지원하는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위메프는 지난 12월 초, 환경 콘서트 관련 판매 수익금 전액을 환경 재단에 기부한 것을 비롯, 트위터 RT 건수에 따라 적립된 기금으로 보육원 어린이들에게 무상으로 식사를 대접하는 등, 다양한 형태의 ‘소셜(Social) 기부’ 활동을 실행해 왔다.
위메프 마케팅 팀 조맹섭 팀장은, “소셜(Social) 기부는 클릭 한 번으로 원하는 제품을 저렴하게 얻는 동시에, 좋은 일에도 쉽게 동참할 수 있어 호응도가 높은 편”이라며 “앞으로도 소셜 커머스 업계 선두주자로서, 고객, 제휴사, 업체가 함께하는 자연스럽고 즐거운 기부문화 창조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