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 떠난 '신입사원' 시청률 반토막....배현진, 오상진에 민낯 굴욕
작성 : 2011년 04월 04일(월) 08:43 가+가-

출처 : MBC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 방송화면
4일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은 7.0%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달 27일 `나는 가수다`(나가수) 165분 스페셜 방송이 기록했던 13.7%에서 무려 6.7%포인트 하락한 수치를 보였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는 시청률 20.7%를, SBS `런닝맨`과 `영웅호걸`은 각각 11.7%, 5.3% 시청률을 나타냈다.
한편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에서 오상진 아나운서는 화장 전후가 가장 다른 아나운서로 배현진을 꼽았다. 오상진 아나운서는 “본인도 인정을 한다. ‘안경 벗은 유재석’으로 통할 정도”라고 말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달 27일 `나는 가수다`(나가수) 165분 스페셜 방송이 기록했던 13.7%에서 무려 6.7%포인트 하락한 수치를 보였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는 시청률 20.7%를, SBS `런닝맨`과 `영웅호걸`은 각각 11.7%, 5.3% 시청률을 나타냈다.
한편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에서 오상진 아나운서는 화장 전후가 가장 다른 아나운서로 배현진을 꼽았다. 오상진 아나운서는 “본인도 인정을 한다. ‘안경 벗은 유재석’으로 통할 정도”라고 말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