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1분기 110만대 판매…사상 최대 실적 기록
쉐보레 브랜드, 3월 한국시장 진출로 아시아 시장 확대
작성 : 2011년 04월 18일(월) 13:52 가+가-

제너럴 모터스(이하 GM)의 쉐보레 브랜드가 2011년 1분기 110만대를 판매, 작년 동기 대비 15% 판매가 신장하며 사상 최대 1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조엘 에와닉(Joel Ewanick) GM 글로벌 마케팅 총 책임자는 "올해 1분기 쉐보레 브랜드의 최대 판매실적 달성은 올해 100주년을 맞은 쉐보레 브랜드에 매우 의미 있고 기쁜 일”이라며, “1분기 실적은 쉐보레 브랜드가 고객 소리에 진실로 귀 기울여 개발한 신제품들에 대해 고객들이 좋은 반응을 보여주고 있는 분명한 신호” 라고 밝혔다.
그는 ”쉐보레 브랜드는 남미, 유럽, 그리고 아시아 지역 등 핵심 시장에서 강력한 고객 관계를 발전시켜왔으며, 한국시장에 쉐보레 브랜드를 도입하고, 쉐보레 크루즈와 같은 성공적인 글로벌 제품 개발 등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제품군을 소개함으로써 고객들과의 관계가 더욱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조엘 에와닉(Joel Ewanick) GM 글로벌 마케팅 총 책임자는 "올해 1분기 쉐보레 브랜드의 최대 판매실적 달성은 올해 100주년을 맞은 쉐보레 브랜드에 매우 의미 있고 기쁜 일”이라며, “1분기 실적은 쉐보레 브랜드가 고객 소리에 진실로 귀 기울여 개발한 신제품들에 대해 고객들이 좋은 반응을 보여주고 있는 분명한 신호” 라고 밝혔다.
그는 ”쉐보레 브랜드는 남미, 유럽, 그리고 아시아 지역 등 핵심 시장에서 강력한 고객 관계를 발전시켜왔으며, 한국시장에 쉐보레 브랜드를 도입하고, 쉐보레 크루즈와 같은 성공적인 글로벌 제품 개발 등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제품군을 소개함으로써 고객들과의 관계가 더욱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