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신개념 프리미엄 세단 ‘K2’ 발표
작성 : 2011년 04월 19일(화) 14:39 가+가-

기아자동차가 19일(현지시간) 중국 상해 신국제박람센터에서 열린 ‘2011 상하이모터쇼(2011 Auto Shanghai)’에서 중국 전략형 중소형 프리미엄 세단 ‘K2’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기아자동차가 중국 전략차종으로 야심차게 준비한 신개념 프리미엄 중소형 세단 ‘K2’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기아차는 19일(현지시간) 중국 상해 신국제박람센터에서 열린 ‘2011 상하이모터쇼(2011 Auto Shanghai)’에서 전 세계 언론인과 자동차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K2’ 신차발표회를 가졌다.
‘K2’는 기아차가 중국시장 공략을 위해 개발한 현지 전략형 중소형 세단으로, 동급 경쟁차종 대비 한 차원 앞선 상품성과 동력성능, 역동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의 신개념 프리미엄 소형세단이다.
기아의 최신 디자인 콘셉트를 조화롭게 이어나간다는 의미에서 글로벌 K시리즈 차명을 계승한 ‘K2’는 올해 하반기에 본격 출시, 기존 프라이드(현지명 : 리오 천리마)와 함께 더욱 강력한 소형차 라인업을 구축해 중국시장 공략의 첨병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아차 이형근 부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K2가 속한 소형차급은 중국 차 판매의 17%를 차지하는 중요한 시장”이라며, “기아는 동급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중소형 세단 K2를 앞세워 중국에서 가장 빨리 성장하는 자동차 메이커로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기아차는 19일(현지시간) 중국 상해 신국제박람센터에서 열린 ‘2011 상하이모터쇼(2011 Auto Shanghai)’에서 전 세계 언론인과 자동차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K2’ 신차발표회를 가졌다.
‘K2’는 기아차가 중국시장 공략을 위해 개발한 현지 전략형 중소형 세단으로, 동급 경쟁차종 대비 한 차원 앞선 상품성과 동력성능, 역동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의 신개념 프리미엄 소형세단이다.
기아의 최신 디자인 콘셉트를 조화롭게 이어나간다는 의미에서 글로벌 K시리즈 차명을 계승한 ‘K2’는 올해 하반기에 본격 출시, 기존 프라이드(현지명 : 리오 천리마)와 함께 더욱 강력한 소형차 라인업을 구축해 중국시장 공략의 첨병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아차 이형근 부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K2가 속한 소형차급은 중국 차 판매의 17%를 차지하는 중요한 시장”이라며, “기아는 동급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중소형 세단 K2를 앞세워 중국에서 가장 빨리 성장하는 자동차 메이커로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