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시네마 3D 모니터’ 첫 출시
5백만 대 1 명암비와 풀HD 와이드 화면 지원 잔상 없는 선명하고 깨끗한 3D 화질 구현
작성 : 2011년 04월 26일(화) 13:38 가+가-

LG전자가 FPR(필름패턴편광방식)을 적용한 시네마 3D 모니터(모델명:DX2342)를 26일 출시, TV와 노트북, 프로젝터에 이어 모니터까지 시네마 3D 제품 풀 라인업을 갖추고 제품별 시너지를 강화, 3D 마케팅에 박차를 가한다.
이로써 LG전자는 가볍고 배터리 충전이 필요 없는 하나의 3D 안경으로 모든 3D 디스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세계 유일의 시네마 3D 풀 라인업을 완성했다.
기존 셔터 안경 3D 방식의 단점인 화면의 깜박거림이나 안경의 불편함을 모두 없앴으며 눈과 안경, 자세의 편안함은 물론 안경의 호환성까지 갖추게 됐다.
이 제품은 58센티미터(23인치) 크기로 풀HD(1,920 X 1,080) 해상도의 와이드 화면과 5백만 대 1의 명암비(DFC)를 지원, 3D 영화나 게임을 즐길 때 선명하고 깨끗한 화질의 입체 영상을 구현한다.
또, 실시간 3D 전환기술로 일반 2D 영상과 3D 입체 영상을 자유자재로 변환해 원하는 형태의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사진과 영화, 게임 등 다양한 파일 형식의 3D 영상을 안경의 깜박거림 없이 실감 나는 화질로 즐길 수 있다.
또, 이 제품은 3D 모니터로는 세계 최초로 세계적인 환경안전 인증기관인 ‘티유브이 라인란드(TUV Rheiland)’와 규격인증기관인 ‘인터텍(Intertek)’ 으로부터 화면과 안경의 깜박거림(플리커)이 없는 제품으로 인증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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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LG전자는 가볍고 배터리 충전이 필요 없는 하나의 3D 안경으로 모든 3D 디스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세계 유일의 시네마 3D 풀 라인업을 완성했다.
기존 셔터 안경 3D 방식의 단점인 화면의 깜박거림이나 안경의 불편함을 모두 없앴으며 눈과 안경, 자세의 편안함은 물론 안경의 호환성까지 갖추게 됐다.
이 제품은 58센티미터(23인치) 크기로 풀HD(1,920 X 1,080) 해상도의 와이드 화면과 5백만 대 1의 명암비(DFC)를 지원, 3D 영화나 게임을 즐길 때 선명하고 깨끗한 화질의 입체 영상을 구현한다.
또, 실시간 3D 전환기술로 일반 2D 영상과 3D 입체 영상을 자유자재로 변환해 원하는 형태의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사진과 영화, 게임 등 다양한 파일 형식의 3D 영상을 안경의 깜박거림 없이 실감 나는 화질로 즐길 수 있다.
또, 이 제품은 3D 모니터로는 세계 최초로 세계적인 환경안전 인증기관인 ‘티유브이 라인란드(TUV Rheiland)’와 규격인증기관인 ‘인터텍(Intertek)’ 으로부터 화면과 안경의 깜박거림(플리커)이 없는 제품으로 인증받았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