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쏘나타 하이브리드’ 출시
작성 : 2011년 05월 01일(일) 20:34 가+가-

현대자동차는 개성 넘치는 역동적인 디자인에 동급 최고의 상품성과 친환경성을 동시에 갖춘 국내 최초 중형 가솔린 하이브리드 모델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본격 출시하고 2일(월)부터 본 계약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 프로젝트명 ‘YF HEV’로 개발에 착수한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약 34개월의 연구개발 기간 동안 총 3,000여억원의 개발비를 투입해 완성됐다.
지난 3월 ‘2011 서울 모터쇼’에서 공개된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현대차가 세계 최초로 독자 개발에 성공한 ‘병렬형 하드타입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해 세계 최고 수준의 친환경 기술력과 성능을 확보한 신개념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차량 가격은 개별소비세와 교육세를 각각 최대 100만원과 30만원을 감면 받아, ▲프리미어(PREMIER) 모델이 2,975만원 ▲로얄(ROYAL) 모델이 3,295만원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2008년 프로젝트명 ‘YF HEV’로 개발에 착수한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약 34개월의 연구개발 기간 동안 총 3,000여억원의 개발비를 투입해 완성됐다.
지난 3월 ‘2011 서울 모터쇼’에서 공개된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현대차가 세계 최초로 독자 개발에 성공한 ‘병렬형 하드타입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해 세계 최고 수준의 친환경 기술력과 성능을 확보한 신개념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차량 가격은 개별소비세와 교육세를 각각 최대 100만원과 30만원을 감면 받아, ▲프리미어(PREMIER) 모델이 2,975만원 ▲로얄(ROYAL) 모델이 3,295만원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