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K5 하이브리드’ 본격 출시
작성 : 2011년 05월 01일(일) 20:36 가+가-

기아차는 2일(월)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일제히 ‘K5 하이브리드’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히고, 포르테 에코플러스에 이은 또 하나의 그린카 ‘K5 하이브리드’를 앞세워 친환경자동차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
‘K5 하이브리드’는 경차를 능가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연비, ▲세련되고 차별화된 스타일, ▲뛰어난 가속성능과 정숙성, ▲최상의 친환경성을 갖춘 기아차 첫 중형세단 가솔린 하이브리드 차량이다.
‘2011 레드닷 디자인상’ 최우수상 수상 등 세계적 디자인상을 모두 휩쓸며 국내외 시장에서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K5를 베이스로 한 ‘K5 하이브리드’는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인 지난 서울모터쇼 당시 친환경 그린차 부분 “베스트카”로 선정되는 등 출시 이전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켜 왔다.
‘K5 하이브리드’의 트림별 판매 가격은 ▲럭셔리 2,925만원, ▲프레스티지 3,095만원, ▲노블레스 3,195만원이며, 여기엔 개별소비세·교육세 최대감면 금액인 130만원의 세제혜택이 선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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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5 하이브리드’는 경차를 능가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연비, ▲세련되고 차별화된 스타일, ▲뛰어난 가속성능과 정숙성, ▲최상의 친환경성을 갖춘 기아차 첫 중형세단 가솔린 하이브리드 차량이다.
‘2011 레드닷 디자인상’ 최우수상 수상 등 세계적 디자인상을 모두 휩쓸며 국내외 시장에서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K5를 베이스로 한 ‘K5 하이브리드’는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인 지난 서울모터쇼 당시 친환경 그린차 부분 “베스트카”로 선정되는 등 출시 이전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켜 왔다.
‘K5 하이브리드’의 트림별 판매 가격은 ▲럭셔리 2,925만원, ▲프레스티지 3,095만원, ▲노블레스 3,195만원이며, 여기엔 개별소비세·교육세 최대감면 금액인 130만원의 세제혜택이 선 반영됐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