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절약하는 내비게이션
작성 : 2011년 05월 12일(목) 13:41 가+가-

내비게이션은 목적지를 찾아가는 장치이다. 자동차 운전자라면 하나씩은 차량에 비치되어 있어, 단순히 주소명만 가지고 집을 찾아가기는 이제 어려운 일이 아니다.
네비게이션도 세대를 거치고 발전을 거듭하여, 단순히 목적지만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목적지까지의 경유하는 길에 대하여 차별화를 꾀하는 지능형 경로탐색이 내비게이션 커뮤니티에서는 늘 화제 거리이다. 교통량이 많은 도로와 교통량이 없는 도로를 선별하여 가상 도착 시간을 계산하여, 빠른 길로 우회하는 ‘혼잡도로 우회 경로탐색’이 가능하기 때문.
하지만, TPEG(교통정보 서비스)마다 다른 교통정보를 받는데다가, 맵 자체의 연산 방식에 따라 어느 경로로 유도할 것인가에 대한 판단을 하기 때문에, 제조사가 다른 네비게이션의 경우에 도착 시간의 차이가 날 수 밖에 없게 된다.
이는 곧 목적지 도착 시간의 절약이라는 결과로 나타나게 된다. “모로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는 말은 시간이 금인 현대 사회에서는 맞지 않는 옛 속담이 되어 버렸다.
SK 마케팅앤컴퍼니(대표이사 이방형)의 엔나비 맵과 T맵의 경우 네이트 드라이브 때부터 축적 되어왔던 노하우로, 네비게이션 전문가들에게 ‘혼잡도로 우회 경로탐색’이 가장 우수한 맵으로 평가 받는다.
SK 마케팅앤컴퍼니 Car Life 사업부 관계자는 “지난 10년이 내비게이션 3D의 출현 등 보여지는 부분이 발전하였던 시기였다면, 향후 10년은 업데이트의 편의성과 지능형 경로탐색 즉, 혼잡도로 우회 탐색이 네비게이션의 화두가 될 것”이라며 “비쥬얼과 하드웨어 성능에 비해 경로탐색 부분이 가장 뒤떨어져 있어 발전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말했다.
한편, SK M&C의 엔나비는 얼마전 합리적인 가격의 고성능 엔나비 알파를 출시하였다. 엔나비 알파에 대한 정보는 엔나비 홈페이지(http://www.ennavi.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네비게이션도 세대를 거치고 발전을 거듭하여, 단순히 목적지만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목적지까지의 경유하는 길에 대하여 차별화를 꾀하는 지능형 경로탐색이 내비게이션 커뮤니티에서는 늘 화제 거리이다. 교통량이 많은 도로와 교통량이 없는 도로를 선별하여 가상 도착 시간을 계산하여, 빠른 길로 우회하는 ‘혼잡도로 우회 경로탐색’이 가능하기 때문.
하지만, TPEG(교통정보 서비스)마다 다른 교통정보를 받는데다가, 맵 자체의 연산 방식에 따라 어느 경로로 유도할 것인가에 대한 판단을 하기 때문에, 제조사가 다른 네비게이션의 경우에 도착 시간의 차이가 날 수 밖에 없게 된다.
이는 곧 목적지 도착 시간의 절약이라는 결과로 나타나게 된다. “모로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는 말은 시간이 금인 현대 사회에서는 맞지 않는 옛 속담이 되어 버렸다.
SK 마케팅앤컴퍼니(대표이사 이방형)의 엔나비 맵과 T맵의 경우 네이트 드라이브 때부터 축적 되어왔던 노하우로, 네비게이션 전문가들에게 ‘혼잡도로 우회 경로탐색’이 가장 우수한 맵으로 평가 받는다.
SK 마케팅앤컴퍼니 Car Life 사업부 관계자는 “지난 10년이 내비게이션 3D의 출현 등 보여지는 부분이 발전하였던 시기였다면, 향후 10년은 업데이트의 편의성과 지능형 경로탐색 즉, 혼잡도로 우회 탐색이 네비게이션의 화두가 될 것”이라며 “비쥬얼과 하드웨어 성능에 비해 경로탐색 부분이 가장 뒤떨어져 있어 발전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말했다.
한편, SK M&C의 엔나비는 얼마전 합리적인 가격의 고성능 엔나비 알파를 출시하였다. 엔나비 알파에 대한 정보는 엔나비 홈페이지(http://www.ennavi.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