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E1 ‘론리(lonely)' 주간 음원차트 1위 차지
작성 : 2011년 05월 22일(일) 21:50 가+가-

KT뮤직 유무선 음악포털 도시락 5월 3주차(2011.05.15-05.21) 주간차트에 따르면 1위에 2NE1의 ‘론리(lonely)’가 올랐다.
매력적인 보이스로 독백처럼 헤어짐을 노래하는 2ne1의 ‘lonely’는 음원출시 9일만에 정상에 올랐다. 2위는 비스트의 ‘비가 오는 날엔’이 차지했다. ‘비가 오는 날엔’은 빗소리와 비스트의 개성 있는 목소리, 기타연주가 잘 어울리는 곡이라는 네티즌들의 좋은 평을 받고 있다.
한편 지난주 1위를 차지했던 씨스타의 ‘Ma Boy’는 2계단 내려와 3위를 차지했다. 4위는 임정희의 ‘Golden Lady’가 올랐다. ‘Golden Lady’는 남자들에 대한 통쾌한 비웃음을 리드미컬하게 전하는 곡으로 포미닛 현아가 피처링을 맡았다. 뒤이어 5위는 MBC 수목드라마 ‘최고의 사랑’OST로 G.NA의 ‘내 사람이라서’가 랭크 됐다.
6위는 MBC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경연에서 박정현이 부른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가 차지했다. 7위는 에프엑스의 ‘피노키오’, 8위는 박봄의 ‘Don’t cry’가 각각 차지했다. 뒤이어 9위는 에프터스쿨의 ‘Shampoo’, 10위는 미쓰에이의 ‘Love Alone’이 올랐다.
KT뮤직 관계자는 “매력적인 목소리와 개성 있는 가사를 담은 신곡들이 상위권을 차지했다”며 “10위권 내에 9곡이 여성가수들의 노래로 지난주에 이어 꾸준히 여성가수들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매력적인 보이스로 독백처럼 헤어짐을 노래하는 2ne1의 ‘lonely’는 음원출시 9일만에 정상에 올랐다. 2위는 비스트의 ‘비가 오는 날엔’이 차지했다. ‘비가 오는 날엔’은 빗소리와 비스트의 개성 있는 목소리, 기타연주가 잘 어울리는 곡이라는 네티즌들의 좋은 평을 받고 있다.
한편 지난주 1위를 차지했던 씨스타의 ‘Ma Boy’는 2계단 내려와 3위를 차지했다. 4위는 임정희의 ‘Golden Lady’가 올랐다. ‘Golden Lady’는 남자들에 대한 통쾌한 비웃음을 리드미컬하게 전하는 곡으로 포미닛 현아가 피처링을 맡았다. 뒤이어 5위는 MBC 수목드라마 ‘최고의 사랑’OST로 G.NA의 ‘내 사람이라서’가 랭크 됐다.
6위는 MBC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경연에서 박정현이 부른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가 차지했다. 7위는 에프엑스의 ‘피노키오’, 8위는 박봄의 ‘Don’t cry’가 각각 차지했다. 뒤이어 9위는 에프터스쿨의 ‘Shampoo’, 10위는 미쓰에이의 ‘Love Alone’이 올랐다.
KT뮤직 관계자는 “매력적인 목소리와 개성 있는 가사를 담은 신곡들이 상위권을 차지했다”며 “10위권 내에 9곡이 여성가수들의 노래로 지난주에 이어 꾸준히 여성가수들의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