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현, '김연아의 키스앤크라이'서 눈물 흘린 사연은?
작성 : 2011년 05월 23일(월) 01:35 가+가-

사진 '김연아의 키스앤크라이' 방송컷
배우 이아현이 김연아의 키스 앤 크라이에서 피겨 스케이팅에 도전했다.
22일 첫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김연아의 키스 앤 크라이’에 도전한 이아현은 “1년 간 취미로 피겨를 배운 적 있어 도전하게 됐다”고 출연 계기를 밝히던 중 눈물을 보였다.
이아현은 “개인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있었다. 운동을 하면 집중하고 다른 걸 잊어버리게 되지 않을 것 같았다”고 전했다.
이어 “딸들에게 엄마도 힘든 시간 노력해서 살 수 있었으니까 너희들도 할 수 있다는 걸 알려주고 싶다”며 “모자란 엄마라도 열심히 살아가면서 사랑을 키우면서 살자. 사랑한다”고 딸들에게 마음을 전하며 많은 눈물을 흘렸다.
한편 이아현은 슬하에 유주 양과 유라 양을 두고 있다.
박진화 기자 기사 더보기
22일 첫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김연아의 키스 앤 크라이’에 도전한 이아현은 “1년 간 취미로 피겨를 배운 적 있어 도전하게 됐다”고 출연 계기를 밝히던 중 눈물을 보였다.
이아현은 “개인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있었다. 운동을 하면 집중하고 다른 걸 잊어버리게 되지 않을 것 같았다”고 전했다.
이어 “딸들에게 엄마도 힘든 시간 노력해서 살 수 있었으니까 너희들도 할 수 있다는 걸 알려주고 싶다”며 “모자란 엄마라도 열심히 살아가면서 사랑을 키우면서 살자. 사랑한다”고 딸들에게 마음을 전하며 많은 눈물을 흘렸다.
한편 이아현은 슬하에 유주 양과 유라 양을 두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