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2' 우승자? 당연히 아이유지!"
작성 : 2011년 05월 23일(월) 09:31 가+가-
이즈메이커의 스마트폰 지식포털 '지식로그'가 16일~22일까지 일주일간 스마트폰 이용자 1,913명을 대상으로 "'불후의 명곡2(KBS)'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둘 것 같은 참가자"를 설문조사한 결과 '아이유'가 첫손에 꼽혔다.
그는 절반에 가까운(41%) 압도적 지지로 1위를 기록했다. 두 남성 멤버인 2AM의 '창민(18%)'과 샤이니 '종현(17%)'은 나란히 2~3위에 올랐다. 그 뒤를 씨스타의 '효린(9%)', 비스트 '양요섭(8%)', 슈퍼주니어 '예성(8%)'이 이었다.
이 프로그램 첫 미션곡의 가수인 '심수봉'의 노래를 가장 잘 소화할 것 같은 참가자에 대한 조사에서도 '아이유'가 37%의 득표로 1위에 올랐고, 씨스타 효린(20%)은 2위를 기록했다. '불후의명곡2' 두 명의 여성 참가자 모두가 상위권에 들은 결과다.
첫 번째 미션곡이 여성가수인 '심수봉'의 노래인 것이 여성 참가자에게 유리하다고 판단한 결과로 보인다. 2AM '창민(16%)'은 3위에 올랐지만, 남자 참가자 중 이번 경연에서 가장 좋은 순위에 오를 것으로 예상됐다. 뒤이어 샤이니 '종현(11%)', 비스트 '양요섭(10%)', 슈퍼주니어 '예성(7%)'이 4~6위를 기록했다.
"이들 중 '나는 가수다(MBC)'에 당장 출연해도 될 것 같은 가수"를 묻는 이색 설문도 조사됐다. 1위는 역시 '아이유(43%)'였다. 그는 '불후의 명곡2' 출연 결정 이전에도, 과거 각종 조사에서 '나가수' 출연 가능성이 가장 높은 아이돌 가수로 거론된 바 있다. 그리고 2AM '창민(16%), 샤이니 '종현(14%)', 씨스타 '효린(11%)', 슈퍼주니어 '예성(9%), 비스트 '양요섭(7%)' 등이 2~6위에 올랐다. "'불후의 명곡2'의 차기 출연을 바라는 아이돌 가수"를 묻는 설문에는 소녀시대의 리더 '태연(27%)'이 첫 손에 꼽혔다. 그 뒤를 jyj '김준수(17%)', 빅뱅 '태양(16%)', 2PM '준수(16%)', f(x) '루나(15%)', SS501 '허영생(9%)'이 따랐다.
한편, '자유선언 토요일'의 한 코너로 마련된 '불후의 명곡2'는 아이유, 이창민, 양요섭, 효린, 예성, 종현 등 아이돌 가수 6명이 출연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이다. 6월 4일 첫 방송.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그는 절반에 가까운(41%) 압도적 지지로 1위를 기록했다. 두 남성 멤버인 2AM의 '창민(18%)'과 샤이니 '종현(17%)'은 나란히 2~3위에 올랐다. 그 뒤를 씨스타의 '효린(9%)', 비스트 '양요섭(8%)', 슈퍼주니어 '예성(8%)'이 이었다.
이 프로그램 첫 미션곡의 가수인 '심수봉'의 노래를 가장 잘 소화할 것 같은 참가자에 대한 조사에서도 '아이유'가 37%의 득표로 1위에 올랐고, 씨스타 효린(20%)은 2위를 기록했다. '불후의명곡2' 두 명의 여성 참가자 모두가 상위권에 들은 결과다.
첫 번째 미션곡이 여성가수인 '심수봉'의 노래인 것이 여성 참가자에게 유리하다고 판단한 결과로 보인다. 2AM '창민(16%)'은 3위에 올랐지만, 남자 참가자 중 이번 경연에서 가장 좋은 순위에 오를 것으로 예상됐다. 뒤이어 샤이니 '종현(11%)', 비스트 '양요섭(10%)', 슈퍼주니어 '예성(7%)'이 4~6위를 기록했다.
"이들 중 '나는 가수다(MBC)'에 당장 출연해도 될 것 같은 가수"를 묻는 이색 설문도 조사됐다. 1위는 역시 '아이유(43%)'였다. 그는 '불후의 명곡2' 출연 결정 이전에도, 과거 각종 조사에서 '나가수' 출연 가능성이 가장 높은 아이돌 가수로 거론된 바 있다. 그리고 2AM '창민(16%), 샤이니 '종현(14%)', 씨스타 '효린(11%)', 슈퍼주니어 '예성(9%), 비스트 '양요섭(7%)' 등이 2~6위에 올랐다. "'불후의 명곡2'의 차기 출연을 바라는 아이돌 가수"를 묻는 설문에는 소녀시대의 리더 '태연(27%)'이 첫 손에 꼽혔다. 그 뒤를 jyj '김준수(17%)', 빅뱅 '태양(16%)', 2PM '준수(16%)', f(x) '루나(15%)', SS501 '허영생(9%)'이 따랐다.
한편, '자유선언 토요일'의 한 코너로 마련된 '불후의 명곡2'는 아이유, 이창민, 양요섭, 효린, 예성, 종현 등 아이돌 가수 6명이 출연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이다. 6월 4일 첫 방송.
choidhm@empal.com




